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스냅타임

천방지축 얼렁뚱땅 스냅타임의 삐에로쑈핑

코엑스에 새롭게 오픈한 삐에로쑈핑! 세상천지 있는 물건 없는 물건은 다 모아놨다고 하는데.... 너무 넓고! 너무 많고! 너무 어지러워! 다섯 명이 가면 두 명이 돼서 돌아온다는 삐에로 쑈-핑!!! 스냅타임이 갔다 왔습니다!!

What’s up 금융…출금만 하던 나, 은행 혜택 200% 활용 꿀팁은

현대사회를 살면서 은행거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돈을 입금하고 출금하는 단순한 일부터 송금을 하거나 환전을 할 때도 우리는 은행을 이용한다. 이렇듯 우리에게 친근한 은행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주거래 고객제도를 이용하기 모든 은행에는 주거래 고객제도가 있다. 고객의 예금과 외환, 신용카드 거래실적 등 은행에 대한 고객의 기여도에 따라…

What’s up 금융…”제 신용이 5등급이라고요?”

 대학생 A씨는 신용조회 회사 홈페이지에 방문해 신용등급을 확인하고 두 눈을 의심했다. 카드사용과 대출 등 금융거래를 한 경험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체 등 신용에 악영향을 주는 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5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신용거래는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금융거래다. 물건이나 서비스를 할부 혹은 신용카드를 이용해 구입하거나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는 경우, 서비스를 미리 공급받고 사용한 뒤 사용료를…

What’s up 금융…친구야 내 돈 돌려줄래?

 대학생 한모(24)씨는 학교 선배에게 보내야할 돈 10만원을 실수로 친구에게 잘못 송금했다. 한씨는 곧바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사정을 이야기 하고 돈을 돌려받았다. 그는 "만약 친구가 아닌 모르는 사람에게 송금할 경우를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말했다. 매년 증가하는 착오송금, 예방법을 알아보자 은행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금융기관이지만 잘못 이용할 경우 금전적인 손해를 볼 수도 있다. 특히…

What’s up 금융…모바일 상품권 결제, 잔돈 꼭 챙기세요!

 신입사원 A씨는 친구로부터 3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 받았다. 근처 빵집에 들러 모바일 상품권으로 빵을 결제하려는 순간 점원이 “상품권 금액의 80% 미만 구매 시 잔돈을 받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A씨는 “환불을 받기 위해 최소 2만4000원 어치의 빵을 사야 하는데 혼자 다 먹을 수가 없다”라며 불만을 쏟았다. 선불전자지급수단의 환불과 구매취소가 매우 까다롭고…

What’s up 금융…도망간 내 지갑, “잘 살고 있는 거지?”

대학생 A씨는 카페에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 지갑을 챙기지 못한 채 자리를 뜨고 말았다. 지갑을 잃어버려 눈앞이 캄캄한 A씨. 누군가 자신의 신분증을 금융거래에 악용하거나 신용카드를 부정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신분증 분실 등록’으로 금융범죄 예방하자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포털 ‘파인’에 개인정보 노출사실을 등록할 수 있다. 파인 메인 화면에 보이는 신분증 분실…

What’s up 금융…”해외여행? 환율에게 물어봐”

대학생 A씨는 유럽 배낭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유로화와 파운드, 프랑 등 외국 화폐의 가치를 비교해 가며 환전 타이밍을 기다리는 중이다.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을 보고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곤돌라를 타고 스위스에서 퐁듀를 먹을 생각에 들뜬 A씨. 그가 그토록 신경쓰는 '환율'은 무엇일까. 환율은 떨어져야 좋다? 환율은 각 나라 돈의 교환 비율이다. 1파운드에 1400원이라는…

위수지역존치논란…①육군만 있고 공군·해군은 없다?

지난 11일 국무회의에서 ‘위수령 폐지’ 안건이 통과됐다.  위수령 폐지와 함께 육군에만 적용하고 있는 위수지역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위수지역은 군 장병이 외박·외출 시 활동할 수 있는 지리적 범위를 의미한다. 현재 육군은 ‘외출 외박 가능지역’이란 말로 대체하고 있다. 육군과 달리 해군과 공군은 위수지역이 없다. 위수지역 폐지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온라인…

What’s up 금융…보이스피싱 피해자 82%가 ‘2030’

박모(29)씨는 금융감독원 관계자라 칭하는 한 남자로부터 “명의가 도용돼 예금 인출 위험이 있으니 돈을 금감원에 보관하라”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그는 금융감독원 인근에서 통화 상대방을 찾아 현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통화 상대방은 보이스피싱 사기범이었다. 그는 심지어 금융감독원 앞에서 직원 행세를 하며 피해자를 안심시키기까지 했다.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점점 대담해지고 있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