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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타임

“사진으로 강인한 여성 전달하고 싶어”

페미니즘 예술가 이나연씨 “사진 통해 여성 억압을 표현” “페미니즘 접하며 새로운 인생…작품활동으로 의지 전달” “누드사진은 가부장적 사회 억압으로부터 해방을 의미해” “억압트라우마 겪는 사람에게 극복과 희망 메시지 주고파” “X팔리니까 그만 해라.” 주한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한 여성이 시위하는 사진에 댓글이 달렸다. 웃옷을 벗고 가슴에 ‘유X무죄 무X유죄’란 글귀를 새긴 채 우둑하니 한 여성이…

What’s up 금융…”원금 보장이란 말에 속았어요”

원금 보장? 수익률 보장? 유사수신 예방 꿀팁! 경기가 어려울 때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솔깃하기 쉽다. 식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이재현(33)씨도 마찬가지다. 그는 지인에게 한 회사를 소개받았다. 자신의 회사가 부동산 경매 전문 회사라고 소개한 A씨는 "불경기라 경매로 나온 건물들이 매우 많다”며 “싸게 낙찰 받아 비싸게 판다”는 말로 이씨를 유혹했다. 30%가 넘는 수익률에…

“SNS 팔로우 이벤트 참여하면 상품이…”(영상)

 스냅타임이 이달 31일까지 페이스북 팔로우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냅타임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20대의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느낌이다”라며 “딱딱한 기성언론에서 탈피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다”는 평을 남기고 있다. 참여 방법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팔로우 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과 함께 친구 3명을 태그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경품으로…

What’s up 금융…감당하기 어려운 연체 “도와주세요”

채무조정제도 활용 꿀팁! 상환의지 있다면 신용회복제도를 지급불능상태라면 파산신청을  신용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연체하지 않는 것이다. 불가피하게 연체한 경우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갚지 못한 금액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아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파탄에 직면한 경우 민간과 정부에서 운영하는 채무조정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What’s up 금융…”5000만원까지 지켜 드립니다”

소중한 내 돈 지키는 꿀팁!  모든 은행의 통장에 공통점이 있다. 통장 첫 페이지에 적혀있는 ‘이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합니다’라는 문구다. 예금자의 자산을 보호해 준다는 내용이다. 예금자보호법이란 금융회사가 파산 등의 사유로 고객의 예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정부가 예금과 이자를 합해 1인당 최고 5000만원 범위 내에서 예금액을 보장해줄 의무를 규정한 법이다.…

What’s up 금융…”보험이 뭐예요?”

보험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위험과 마주한다. 출근 길 자동차 사고가 나거나 정기검진에서 병이 발견될 수도 있다. 이런 위험은 우리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큰 손실을 낼 수 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보험이다. 보험이란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신체적, 경제적 손실에 대비해 여러 사람이 돈을 모은 후 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지급하는 제도다. 보험은 보험을…

What’s Up 금융…”주식이 뭐예요?”

금융투자상품 거래 시 유의사항 꿀팁! 대학생 A(24)씨는 학교를 다니며 받은 성적장학금과 아르바이트 수입으로 500만원을 모았다. 구체적인 지출계획이 없던 A씨는 선배가 목돈으로 주식에 투자해 많은 수익을 챙겼다는 이야기를 떠올렸다. 자신도 금융상품에 투자해 수익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어려운 용어로 가득 찬 투자의 길은 멀기만 하다. 금융투자상품은 예금과 달리 투자 결과에 따라 이익을…

What’s up 금융…”체크카드에서 신용카드로 갈아탑니다”

신용카드 거래 200% 활용 꿀팁!  신입사원 A씨는 최근 회사 근처에서 자취하며 월세와 식비, 교통비 등의 지출이 증가했다. 대학생 때부터 줄곧 체크카드를 써온 A씨는 월급으로 고가의 게임기를 구매하려 했지만 한 번에 큰 비용을 지출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망설이고 있다. 그런 그에게 신용카드사용을 권하는 직장 선배. 신용카드 거래의 혜택과 유의사항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현대사회를…

천방지축 얼렁뚱땅 스냅타임의 삐에로쑈핑

코엑스에 새롭게 오픈한 삐에로쑈핑! 세상천지 있는 물건 없는 물건은 다 모아놨다고 하는데.... 너무 넓고! 너무 많고! 너무 어지러워! 다섯 명이 가면 두 명이 돼서 돌아온다는 삐에로 쑈-핑!!! 스냅타임이 갔다 왔습니다!!

What’s up 금융…출금만 하던 나, 은행 혜택 200% 활용 꿀팁은

현대사회를 살면서 은행거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돈을 입금하고 출금하는 단순한 일부터 송금을 하거나 환전을 할 때도 우리는 은행을 이용한다. 이렇듯 우리에게 친근한 은행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주거래 고객제도를 이용하기 모든 은행에는 주거래 고객제도가 있다. 고객의 예금과 외환, 신용카드 거래실적 등 은행에 대한 고객의 기여도에 따라…

What’s up 금융…”제 신용이 5등급이라고요?”

 대학생 A씨는 신용조회 회사 홈페이지에 방문해 신용등급을 확인하고 두 눈을 의심했다. 카드사용과 대출 등 금융거래를 한 경험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체 등 신용에 악영향을 주는 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5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신용거래는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금융거래다. 물건이나 서비스를 할부 혹은 신용카드를 이용해 구입하거나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는 경우, 서비스를 미리 공급받고 사용한 뒤 사용료를…

What’s up 금융…친구야 내 돈 돌려줄래?

 대학생 한모(24)씨는 학교 선배에게 보내야할 돈 10만원을 실수로 친구에게 잘못 송금했다. 한씨는 곧바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사정을 이야기 하고 돈을 돌려받았다. 그는 "만약 친구가 아닌 모르는 사람에게 송금할 경우를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말했다. 매년 증가하는 착오송금, 예방법을 알아보자 은행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금융기관이지만 잘못 이용할 경우 금전적인 손해를 볼 수도 있다. 특히…

What’s up 금융…모바일 상품권 결제, 잔돈 꼭 챙기세요!

 신입사원 A씨는 친구로부터 3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 받았다. 근처 빵집에 들러 모바일 상품권으로 빵을 결제하려는 순간 점원이 “상품권 금액의 80% 미만 구매 시 잔돈을 받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A씨는 “환불을 받기 위해 최소 2만4000원 어치의 빵을 사야 하는데 혼자 다 먹을 수가 없다”라며 불만을 쏟았다. 선불전자지급수단의 환불과 구매취소가 매우 까다롭고…

What’s up 금융…도망간 내 지갑, “잘 살고 있는 거지?”

대학생 A씨는 카페에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 지갑을 챙기지 못한 채 자리를 뜨고 말았다. 지갑을 잃어버려 눈앞이 캄캄한 A씨. 누군가 자신의 신분증을 금융거래에 악용하거나 신용카드를 부정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신분증 분실 등록’으로 금융범죄 예방하자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포털 ‘파인’에 개인정보 노출사실을 등록할 수 있다. 파인 메인 화면에 보이는 신분증 분실…

What’s up 금융…”해외여행? 환율에게 물어봐”

대학생 A씨는 유럽 배낭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유로화와 파운드, 프랑 등 외국 화폐의 가치를 비교해 가며 환전 타이밍을 기다리는 중이다.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을 보고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곤돌라를 타고 스위스에서 퐁듀를 먹을 생각에 들뜬 A씨. 그가 그토록 신경쓰는 '환율'은 무엇일까. 환율은 떨어져야 좋다? 환율은 각 나라 돈의 교환 비율이다. 1파운드에 1400원이라는…

위수지역존치논란…①육군만 있고 공군·해군은 없다?

지난 11일 국무회의에서 ‘위수령 폐지’ 안건이 통과됐다.  위수령 폐지와 함께 육군에만 적용하고 있는 위수지역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위수지역은 군 장병이 외박·외출 시 활동할 수 있는 지리적 범위를 의미한다. 현재 육군은 ‘외출 외박 가능지역’이란 말로 대체하고 있다. 육군과 달리 해군과 공군은 위수지역이 없다. 위수지역 폐지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온라인…

What’s up 금융…보이스피싱 피해자 82%가 ‘2030’

박모(29)씨는 금융감독원 관계자라 칭하는 한 남자로부터 “명의가 도용돼 예금 인출 위험이 있으니 돈을 금감원에 보관하라”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그는 금융감독원 인근에서 통화 상대방을 찾아 현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통화 상대방은 보이스피싱 사기범이었다. 그는 심지어 금융감독원 앞에서 직원 행세를 하며 피해자를 안심시키기까지 했다.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점점 대담해지고 있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