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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금융…신용카드 분실 피해예방, 이렇게 해보세요

신용카드 분실 및 도난 피해예방 요령 편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용카드. 그만큼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때의 위험성도 커진다.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카드 뒷면에 서명하는 것이다. 신용카드에 서명이 없다면 분실 혹은 도난당한 카드가 부정하게 사용돼도 일정 부분에 대해 본인이 책임을 부담해야 한다. 카드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했다면 그 즉시 카드회사에 신고해야 한다. 스마트폰 모바일 신용카드를…

북한 스마트폰 사용자 500만 넘었다

고위층에서 일반인 확대 추세…이집트 오라스콤와 합작 모바일 서비스 사진 앱 등 젊은 층에 인기…노동신문도 부수 줄이고 앱으로 기사 제공 북한의 모바일 시장이 확대하면서 휴대전화사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지지도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사진이 북한 관영매체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현송월 단장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부의…

골병드는20대…①잦은 건망증, 디지털 치매?

대학생 김철민(23)씨는 자릴 뜰 때마다 주위를 둘러보는 버릇이 있다. 평소 물건을 분실하는 일이 많아 방지 차원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졌다. 그는 “지하철에 가방을 놓고 내린다거나 식당에 휴대폰을 놓고 오는 일이 잦다”며 “신경 쓰려 해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없던 물건인 듯 잊어버린다”고 털어놨다. 김씨에게 평소 스마트폰 사용량에 대해 묻자 “최소 2시간 이상”은 사용한다고 했다. 20대에게 디지털기기는…

“안 마주치면 안돼요?”…’언택트 문화’의 두 얼굴

음성통화는 사절 사회초년생 윤슬기(25)씨는 평소 음성통화를 두려워한다. 윤씨는 '콜포비아'(통화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 음식 배달 주문 전화도 두려운 탓에 전화를 걸기 전 '대본'을 작성하고 예행연습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 윤씨는 음성통화보다 배달앱을 선호한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내에서 막내인 그는 괜한 전화를 받았다가 말 실수할까 봐 두렵다. 웬만한 업무 소통은 메신저나 문자로 대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