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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살아가면서 몇 번의 썸을 타고 연애를 하게 될까. 우리 삶에서 사랑과 이별이라는 것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일부가 됐다. 실제로 취업포털 커리어가 20~40대 직장인 722명을 대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직장인의 평균 연애 횟수는 4.3회 인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4.3회의 연애를 하는 동안 지속적이지 못한 관계, 어렵기만 한 연애들도 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기 때문이다.…

“놀러와요..하다가 같이 살게 됐어요”

문영훈 논스 공동대표(사진=스냅타임) 블록체인 하기도 놀기도 좋으니까 강남 한 복판에 논스(Nonce)를 만들어버린 당돌한 이 남자. 바로 논스 대표 문영훈(29) 씨다. 단순히 재밌어서 시작한 일인데 듣다보니 꽤 진지한 운영 철학도 있다. 논스는 블록체인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공유오피스다. 블록체인에서 임의의 숫자를 뜻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5평 피난민 캠프에서 50평 강남에 둥지 문…

“P2P시장 안정 위해 규제 강화 필요”

 P2P 개인신용대출 1위 랜딧 김성준 대표 P2P시장 확대하고 있지만…‘규제 공백’으로 금융 피해 늘어 투자자보호·리스크분산 위해 신용평가·분산투자 고도화 집중 ‘가계부채 1500조’ 시대…P2P로 연 1조원 이상 이자부담 덜어 지난 4년간 P2P대출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누적대출금액은 4조원을 넘어섰다. 급격한 성장과 함께 부작용도 속출했다. 사기대출에 따른 금융피해가 덩달아…

밀레니얼 세대 취향 저격…‘타다’를 타다

택시보다 20%가량 비싸지만…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에 요금 생각은 ‘안드로메다 行’…이동 중 와이파이 등 제공해 디지털 기기 이용 강점…승차 거부 없이 호출 시 동시 배차 카카오 카풀서비스의 출발을 둘러싸고 택시업계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조용히 출범한 ‘타다’ 서비스가 ‘2030밀레니얼 세대’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타다’는 출범 2개월이 채 안 된 신생 서비스지만…

“새로운 영·유아 교육 커리큘럼 만들고 싶어요”

영·유아 교육 스타트업 김성미 키돕 대표 컴퓨터공학도에서 영·유아 교육전문가로 “나만의 콘텐츠 무장해야 성공할 수 있어” 처음부터 ‘배수의 진 친다’ 생각하면 지쳐 창업 초기 실패에 대비한 ‘플랜B’ 마련해야 “교육은 모두가 관심을 두는 주제라 성공 가능성이 클 거로 생각하고 스타트업을 시작했죠. 뻔하고 틀에 박힌 학습지 대신 아이들을 위한 참신하고 새로운 방식의 교육을 제공해보자 뭐 이런 취지에서요.”…

“스타트업 우리가 키워줄게”…’에잇퍼센트’ 육성한 ‘D.CAMP’

최근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업에 뛰어드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물론 민간 기관과 대학까지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국내 창업지원기관 중 유일하게 스타트업 팀을 육성하고 입주 공간과 투자까지 지원하는 곳이 있다. 바로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다. 김시완 디캠프 투자 팀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유기동물 아픔, 공감 이끌어 내고 싶어요”

유기동물입양플랫폼인 '포인 핸드'가 최근 1년 이내의 유기동물 현황을 조사한 결과 보호소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만 1만7091마리였다. 반면 안락사 한 동물은 2만1706마리로 보호 중인 유기동물보다 훨씬 많았다. 나날이 늘어 가는 유기동물로 보호소는 그야말로 하루하루 전쟁터다. 수용할 수 있는 보호소는 한정적인데 유기동물 개체 수는 늘다 보니 적정기준을 초과한 보호소가 대부분이다. 사태가 심각하지만 이를 해결해줄…

대기업 가면 내 생활은 없다고? SKT는 다르지

대기업 가면 월급은 많이 받는 대신에 군대식 조직문화 속에서 매일같이 밤새면서 일해야 된다고? 평균 억대 연봉을 받는 SK텔레콤이지만 이런 소문은 다 옛말이다. 여느 회사보다 더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 속에서 워라밸을 보장한다. 높은 연봉에 탄탄한 복지 혜택까지 갖춘 SK텔레콤. 취준생 사이에선 꿈의 직장으로 불린다. SK텔레콤은 '사람'을 기업의 핵심 주체로 본다. 이에 임직원에 대한 지원을…

“쉽지 않은 창업, 반려견으로 영감 얻어”

"틀에 박힌 직장생활보다 제 사업을 하고 싶었어요. 마침 키우던 반려견이 아파 세상에서 떠나보내야 했던 슬픈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얻었죠. 이제는 제가 하는 일이 반려인구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하는 새로운 목표도 찾았습니다." 대학 시절 인턴을 하던 중 직장생활이 자신과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이시형(28)씨. 한국 특유의 조직문화도 맞지 않았고 고생스럽게 돈을 벌어도 제 집 마련을 하기 어려운 시대임을 깨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