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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미투 운동 1년…올해 여성의 날이 더욱 특별한 이유

2018년 1월 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위력에 의한 성폭력’ 피해 고발 움직임인 미투 운동이 시작된 지 1년이 지났지만 많은 20대 여성들은 여전히 많은 성차별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 모두 미투 운동 이후 여성 간 연대를 느낄 수 있었으며, 여성이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돼 의미가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국의 20대 여성에게 올해 3·8 세계 여성의 날이 더욱 특별한 이유다. 6월 항쟁 뒤 전국 기념일로…

“사진으로 강인한 여성 전달하고 싶어”

페미니즘 예술가 이나연씨 “사진 통해 여성 억압을 표현” “페미니즘 접하며 새로운 인생…작품활동으로 의지 전달” “누드사진은 가부장적 사회 억압으로부터 해방을 의미해” “억압트라우마 겪는 사람에게 극복과 희망 메시지 주고파” “X팔리니까 그만 해라.” 주한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한 여성이 시위하는 사진에 댓글이 달렸다. 웃옷을 벗고 가슴에 ‘유X무죄 무X유죄’란 글귀를 새긴 채 우둑하니 한 여성이…

“노브라 개인 자유라며?”…부정적 시선 ‘여전’

“다른 사람은 돼도 내 가족·여친은 안돼” 여성 몸에 대한 가부장적 시각 남아 있어 지난해 페미니스트로 알려진 배우 엠마 왓슨이 가슴 일부를 노출한 화보로 여성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그의 화보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은 “페미니스트가 여성인 자신의 가슴을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며 비판했다. 이에 엠마 왓슨은 “페미니즘은 자유, 해방, 평등을 뜻하는 것”이라며 “나의 가슴과 페미니즘이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동물복지’ 논란…20대 최애 ‘치느님’ 안 먹을 수 있나요?

최근 동물권 활동가들이 배달의 민족 치믈리에 자격시험장에 급습해 '깜짝 시위'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다른건 몰라도 '치느님'을 건드리는 건 너무하다는 시민들의 반응도 있었지만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추세다. 기습시위에 참가한 동물권 활동가 이모씨는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회 전체가 육식을 하지 말자는 것은 불가능한 목표이고 이를 주장하지도 않는다"며 "적어도 우리가 먹는 고기가 어떤 과정을…

치믈리에 시험장 급습…‘치킨도 먹지 말란 말인가’(영상)

http://www.youtube.com/embed/NmEk0TBs1Jo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륨. 최고 기온 37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에도 수백 명의 관계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인 '배달의 민족'이 국내 최고의 치킨 전문가를 선발하는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을 위해 모인 인파였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은 전국의 치킨 마니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