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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 금수저밖에 모르는 학종, 비교과 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금수저밖에 모르는 학종, 비교과 빼! 정부가 대학 실태 조사에서 비교과 영역 평가에 비리가 없었는지 샅샅이 볼 예정이에요.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 비교과 영역 폐지할지도 검토할…

“마약? 누군가에겐 치료제”…의료용 대마를 아시나요

총수 일가 자녀는 물론 연예계까지, 현재 대한민국은 마약 논란으로 뜨겁다. 단체로 마약 파티를 즐기는가 하면 조사를 피하기 위해 제모까지 하는 등 논란 범위도 다양하다. 그러나 불과 한 달 전에 ‘정말 필요해서’ 대마를 합법화한 사례가 있었다. 바로 질병 치료에 사용되는 의료용 대마다. 이미 해외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의료용 대마는 유독 한국에서만 불법으로 취급돼 많은 환자들이 고통을 겪었다. 환자 가족들과…

유해성 논란 여전…2030 전자담배 ‘인기’

유해성 두고 정부·기업 공방전 치열 10월 시장점유율 10.4%…역대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전자담배 정보 공유 전자담배 중독도 늘자 클리닉 방문자↑ 일반 담배를 피우던 직장인 한모(27)씨는 최근 궐련형 전자담배를 구매했다. 함께 흡연하던 직장 동료가 일반 담배보다 아이코스(IQOS), KT&G 릴(lil), BAT 글로(glo) 등 궐련형 전자담배가 몸에 덜 해롭고 냄새도 안 난다며…

DHA ‘지고’ 루테인·유산균 ‘뜨고’…영양제에도 유행이 있다

루테인·프로바이오틱스 증가…인삼·알로에겔 판매 주춤 “먹어서 효과 바로 느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재구매해” 컴퓨터 화면을 온종일 보며 일하는 직장인 박모(29)씨. 퇴근 시간 즈음에 눈이 시려서 핸드폰 보기가 어려워진 박씨는 눈 건강이 염려됐다. 그는 친구가 효과를 봤다는 ‘루테인’을 먹기 시작했다. 박씨는 “눈이 시린 증상이 확실히 덜해졌다”며 “매일 먹는 종합 비타민과 함께 루테인을 계속 먹을…

국민 불안커지는데…GMO완전표시제 도입 ‘지지부진’

대통령 공약…이행은커녕 협의체 구성도 제자리 걸음 “국민의 알권리보다 수입국 눈치보는 것 아니냐”비판 정부의 GMO(유전자 변형식물) 완전표시제 도입이 지지부진하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했던 GMO 완전표시제 도입은 소비자단체들의 국민청원과 맞물리면서 급물살을 탈 듯 보였으나 협의체 구성 논의마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소비자단체들은 정부가 국민의 알권리보다 통상마찰 등을 우려해 미국 등…

테스터 화장품 세균 ‘바글바글’…관리 소홀 ‘나 몰라라’

"비위생적인데 쓰라고?"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엘레나 다보얀씨가 할리우드 세포라 매장을 고소했다. 그는 매장에서 립스틱 샘플을 사용한 뒤 구순포진(herpes labialis)에 감염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질병치료를 목적으로 약 2800만원의 배상금을 요구했다. 한국소비자원이 올 초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동으로 16개 매장에 비치된 42개 테스터 제품의 위생도를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