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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 강풍에 1톤 탑차가 쓰러지고 … 부산 등 피해 속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전국 태풍 '하이선' 영향권 ... 피해 속출  제 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지난 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 특보가 발효됐어요. 특히 부산 등 직접 영향권 지역의 피해가 컸어요. 태풍…

[밑줄 쫙!] 끝나지 않는 진실공방…’위안부’ 피해자 기부금은 다 어디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 ’위안부’ 피해자 기부금 논란 진행 중 최근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와 ‘나눔의 집’ 등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기부금 행방과 관련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어요. ◆ 정의연 ‘위안부’ 피해자…

[밑줄 쫙!] “저놈은 누구냐”…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얼굴 공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신상공개 조주빈과 함께 '박사방' 공범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얼굴을 드러낸 채 포토라인에 섰어요. 앞서 신상공개 처분 집행정지 신청해 국민들의 공분을…

[밑줄 쫙!]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성폭력범 최초 포토라인 선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정체 드러난 ‘박사방’ 운영자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이른바 ‘박사방’ 사건의 피의자 신원이 공개됐어요. ◆ 텔레그램 ‘박사방’…

[밑줄 쫙!] “그놈이 누구냐?”… N번방 신상공개 국민청원 기록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경찰 'n번방' 가담자 검거 경찰이 텔레그램 성착취 대화방 'N번방', '박사방'에 가담한 용의자를 검거했어요. 이들의 신상을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국민청원 동의자 수가 23일 기준 약 230만명에…

[밑줄 쫙!]청와대 국가유공자 오찬 논란…책자 속 사진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오찬과 책자, 사진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과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들이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졌어요. 그런데 여기서 청와대가 배포한 책자 내용으로 논란이 됐어요. ◆ 어떤 책자였는데요? ·…

솜방망이 처벌에 높아지는 성범죄 공포

지난 2008년, 8살 어린 소녀가 무참히 성폭행을 당해 장기가 파손됐습니다. 하지만, 범죄자가 술에 취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감형을 받았습니다. 받은 형량, 고작 징역 12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국민청원수가 60만명을 넘어섰지만, 재심이 불가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정부의 입장, “이미 처벌 받은 죄는 똑 같은 이유로 다시 죄를 물을 수 없다.” 조두순 출소까지…

‘2년’ 남은 조두순 출소…성범죄자 권리보호에 ‘공분’

지난 2008년 12월 경기도 안산시에서 발생한 조두순 여아 성폭행 사건. 당시 8세 아이를 기절시킨 뒤 성폭행해 장기를 파손한 사건이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다. 역대 성범죄 중 가장 악질이라 평가 받았지만 재판에서 조두순은 술에 취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감형을 받았다. 받은 형량은 징역 12년·정보공개 5년·전자발찌 착용 7년이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