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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직장인 10명 중 1명 자살 시도…이유는 ‘상사 괴롭힘’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근무시간 손실비용 年 4조7000억원 1년 내 이직 경험자 48.1% ‘직장 내 괴롭힘’ 사유로 꼽아 “쟤가 말로만 듣던 일X충이래.” 신입사원 김모(25)씨는 동료직원으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회사 선배가 자신에 대해 뒷말을 하고 다닌다는 것이다. 김씨는 당장 달려가 따져 묻고 싶었지만 참고 넘어갔다. 회사선배가 김씨를 괴롭히자 자연히 직장 내 따돌림이 시작됐다.…

“내부 정보라”…비공개 채용공고·결과에 답답

“기업에 유리한 정보만 찔끔 공개해” “지원자 60%는 불합격 사실도 몰라” 탈락자 배려메시지 보내는 기업 늘어 #1. 취업준비생인 대학생 박모(24)씨는 식품업계 대기업의 임금 정보를 여러 군데 찾아봤지만 정확히 알 수 없었다. 결국 회사에 직접 물어보기도 했지만 “내부 정보라 알려줄 수 없다”는 답만 돌아왔다. #2. 국내 유명 호텔의 정기 채용일정과 임금수준 등을 알고 싶었던 취준생 홍모(26)씨도…

“SNS 프로필에 ‘짜증 나’ 적는 신입사원 안타까워”

베스트셀러인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회사어로 말하라' 등 10권이 넘는 직장인 처세술을 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범준(50)씨. 현재 LG유플러스에 재직 중인 24년 차 직장인이기도 한 그는 최근 신입사원들이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에 ‘짜증 나’, ‘열 받아’ 등을 올리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고 했다. “신입사원을 혼내고 난 부장님이 이런 프로필을 봤다면 ‘나한테 하는 말인가?’하며 오해할…

호텔신라…’두드려라 그럼 열릴 것이다’

‘서비스’ 호텔신라가 추구하는 기본적인 인재상이다. 호텔리어를 꿈꾸는 청년들에게도 서비스 지향적인 태도와 생각은 갖춰야할 덕목이다. 호텔신라는 어떤 환경이든 ‘변화’를 즐길 줄 아는 미래지향적인 차세대 호텔리어를 선호한다. 지난 5월 '캠퍼스 잡앤조이'에서 대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하고 싶은 기업’에 호텔·레저 부문 1위로 ‘호텔신라(49.5%)’가 뽑혔다. 2위인…

“한번 가족된 직원은 끝까지”…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편안한 근무환경을 만들고 있다. 취준생들 사이에서 공기업은 '신의 직장'으로 불리지만 막상 일부 취준생은 공기업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를 꺼리기 때문이다. '취직하면 인부가 되는 게 아닌가'하는 우려도 있지만 실제로 담당하는 업무는 '곡괭이질'과 거리가 멀다. 또한 인턴 전환율이 높은 편으로 채용을 신중히 한다. 한 번 가족이 된 직원이라면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식품만? 문화도 인재도 CJ제일제당

"저는 CJ제일제당 1년 차 신입사원입니다. 다른 회사에 취업한 친구들과 얘기하다 보면 회사 분위기가 많이 다른 걸 느껴요. 특히 직장 상사로부터 듣는 농담 한마디조차 신입에겐 걱정거리가 될 수 있잖아요. 저희는 그런 불편한 상황은 상상하기 어려운 부드러운 분위기예요." 식품회사라 하면 꼰대 문화에 딱딱한 분위기일 것 같다는 이미지가 있다. 그중에서도 국내 식품업계 1위이자 K-Food 식문화를 선도하는…

가고픈 그 회사 ‘카카오’

카톡이 태어난 곳, 라이언이 있는 그곳. 카카오를 가봤다. (이미지가 넘어갑니다-사전 속 이미지는 를 활용했습니다.) “Mason” "Hugh" "Ethos" 여기는 대한민국 경기도에 있는 판교다. 그런데 곳곳에서 영어 이름이 들린다. 한쪽에선 킥보드를 탄 직원이 지나간다. 카카오의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