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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성착취 영상에 고작 징역 1년 6개월?”

세계 최대 '아동 포르노' 다크넷의 운영자 한국인 손 모씨가 공분을 사고 있다. 그는 2015년 7월부터 2018년 4월까지 26만 건의 아동 성착취 영상을 유통하며 4000여명에게 제공한 대가로 약 4억 원의 비트코인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3월 체포된 그는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받고 현재 수감 중이다. 하지만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은 죄질에 비에 턱없이 부족한 형량 때문이다. 현행법상 정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