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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 ‘이태원 클럽발’ 바이러스, 신천지 때와 다르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이태원 클럽 감염원'은 이전과 다르다 2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원인이 된 '이태원 클럽발' 바이러스가 미·유럽등 해외 입국자로부터 전파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발표가 나왔어요.…

“결혼 비용도 더치페이?”…반반결혼 두고 ‘갑론을박’

지난 3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여성 누리꾼 A씨가 ‘반반결혼’을 하자고 요구한 6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파혼을 결정하게 됐다는 글이 올라왔다. A씨는 “결혼 비용을 절반씩 부담한다고 집안일, 며느리 및 사위노릇, 육아까지 반반 분담하는 집은 없다”면서 “이런 논의 없이 단순히 결혼 비용을 절반씩 부담하자고 요구하는 말에 파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최근 결혼 비용을 신랑, 신부가 절반씩 부담하는 ‘반반결혼’이…

주택청약 당첨…가점 낮은 2030 1인가구에는 ‘남 이야기’

“주택청약은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 청년 1인 가구가 기대할 수 있는 건 추첨제뿐인데 운에만 기대기에는 너무 어렵더라구요." 내 집 마련을 위한 팁을 공유하는 인터넷 카페에서는 2030세대 1인 가구가 주택청약에 당첨될 확률은 '제로'(0)라는 말이 하나의 공식처럼 여겨지고 있다. 주택청약제도 가점제의 산정방식이 가구원이 적고 나이가 어릴수록 불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00년 이후 1인가구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아파트 민원 1위 ‘버려진 카트’ 어떻게 처리할까요?

아파트 단지를 둘러보면 사방에 대형마트 로고가 새겨진 카트들이 방치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때론 몇 주간 그대로 방치돼 흉물스런 모습으로 거주민들에게 눈엣가시다. 특히 이동하면서 자동차에 흠집을 내는 경우도 많아 아파트 민원 1위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경비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에도 카트 문제는 좀체 해결되지 않고 있다. 경비원들조차 통제가 되지 않고 있다고 하소연한다. 대형마트의 수동적인 대처 근본적인…

‘층간소음 포비아’…“자취방 가기 싫어요”

20대 92%, 층간소음에 시달려…스스로 입증해야 처벌 가능 ‘벽간 소음’ 기준조차 없어 …조정 센터 있지만 역할은 ‘글쎄’ 서울 안암동에서 자취하는 대학생 정모(26)씨는 옆방 남자가 내는 소음에 괴롭다. 주말 아침부터 여자친구와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부터 방귀와 트림 등 생리현상 소리까지 온갖 소음이 벽을 통해 넘어온다. 정씨는 “반복되는 소음에 너무 화가 나서 그만하라는 표시로 벽을 세게 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