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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청년 1인 가구도 일대일 맞춤 정책 필요해”

안소연(25·여)씨는 2016년 집을 떠나 서울 관악구에서 홀로 자취를 시작했지만 이듬해 주거침입을 의심할 만한 일을 겪었다. 분명 잠그고 나간 문이 열려 있던 것. 더러워진 채 널브러진 옷가지와 피우지 않는 담뱃갑도 눈에 들어왔다. 안씨는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조차 모르는 막막함 때문에 더 두려웠다”고 말했다.…

[밑줄 쫙!]조국을 위해 자진사퇴?…결정은 조국 손에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조국을 위해 자진사퇴?…결정은 조국 손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를 둘러싼…

“나를 위한 비밀 계정 필수”…SNS 계정 늘리는 2030

“제 취미를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개인적으로만 보관하고 싶었어요. 이 취미에 관심 있는 사람들하고 대화도 하고 싶었고요. 그러다 보니 제 실명과 사진을 걸고 실제 아는 사람들과 함께 사용하는 계정보다는 다른 계정을 하나 더 쓰는 게 맘도 편하고 유용하더라고요” 최근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안전함, 취미 등…

신림 강간미수 사건 후…전문가들 “1인 가구 밀집 지역 안전망 절실”

지난달 28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강간미수 혐의 사건이 발생했다. 새벽 6시경 집에 귀가하던 여성을 뒤따라온 남성 조 모 씨가 주거침입을 시도했다. 간발의 차이로 문이 닫혀 큰 사고는 피했지만, 조 씨는 약 1분 동안 피해자의 집 앞을 서성거렸다. 조 씨의 모습은 CCTV에 고스란히 찍혀 ‘신림동 강간…

[밑줄 쫙!]다뉴브강 참사 3일째…슬픔으로 맞이한 주말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다뉴브강 참사, 슬픔으로 맞이한 주말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현지 시각으로 지난…

[밑줄 쫙!]신림동 괴한 체포…‘여전히’ 사각지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재미있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여전히' 사각지대에 사는 우리 지난 28일 오전 6시경 신림동으로 귀가하던…

“직장인 위해 찾아가는 체육관”..직접 가보니

“평소에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운동 기구들도 있고, 또 오히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종목들이어서 점심시간에 가볍고 기분 좋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18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활동에 규칙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체육 활동 가능 시간 부족’(53%)를…

강남역 3주기…“평등해야 안전하고 안전해야 평등해요”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당시에는 정말 많은 여성들이 나일 수도 있었다는 온전한 공포심을 느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많은 여성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느껴왔던 어떤 억압이나 공포심을 설명할 수 있는 언어를 얻게 됐죠. 여성혐오라는 단어가 사회에 환기되면서 많은 성차별 문제가 가시화됐다고 생각해요”…

서울교통공사의 안전불감증…8년째 방치된 강변역 ‘스크린도어’

2016년 구의역, 김포공항역 등에서 스크린도어와 관련한 사고가 끊이지 않자 서울시는 지하철 역사의 스크린도어를 전수 조사했다. 그 결과 지난해부터 방배·신림·성수(2호선), 을지로3가(3호선), 광화문·군자·김포공항·왕십리·우장산(5호선) 등 9개 역에서 스크린도어 교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4월이면 교체 사업은…

“지하철 무빙워크, 서서 가세요”

안전수칙상 서 있어야 에스컬레이터 안전수칙과 똑같아 혼잡한 출퇴근 시간. 유동인구가 많은 환승역에서는 지하철을 갈아타는 것도 만만치 않다. 이동거리가 유독 긴 환승역일 땐 갈아타는 데만 20~3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이런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초장거리 환승역에 ‘수평형…

‘사고 없이’ 안전한 추석 보내는 방법

친지들을 만나는 반가운 추석. 하지만 평소보다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친지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 명절음식을 준비하면서 화재, 음식을 먹다가 목에 걸려 숨을 못 쉬는 기도폐쇄 사고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5년간 추석 연휴…

사연을 넘기다..’보는 것’과 ‘관찰’은 다르다

방으로 들어오는 사람을 보고 얼굴에서 그 사람의 국적과 생계 수단까지 알아맞히는 사람이 있다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은 셜록 홈스를 떠올리실 겁니다. 추리 소설 ‘셜록 홈스 시리즈’를 집필한 아서 코난 도일은 그의 의과대 스승인 ‘조지프 벨’을 모델로 셜록 홈스라는 캐릭터를…

건설사는 다 딱딱하다? GS건설은 다르다!

건설회사에 대한 생각을 말해주세요! - 공사하고, 건물 짓는 일하는 곳. - 건설이면 힘쓰는 일이 많을 테니까 남자 직원들이 대다수일 것 같은데. - 아저씨 회사?(웃음) 딱딱한 분위기일 것 같아요. - 무겁고 칙칙할 것 같은데요 뭔가. 2030세대에게 건설사에 대한 이미지를 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