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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권리

잊혀질 권리 시행 5년… 잊혀지지 못해 고통받는 사람들

 "남이 퍼간  제 게시글이 7년 째 인터넷 상에 떠돌아요" 본인의 게시물을 타인이 검색할 수 없도록 하는 '잊혀질 권리'를 시행한 지 5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잊혀지지 못해 신음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올린 게시글에 다른 누리꾼이 접근하지 못하게 할 순 있어도 다른 누리꾼이 다시 게재한 자신의 관한 글에 대해서는 '잊혀질 권리'를 행사할 수 없어서다. '잊혀질 권리'는 이용자 본인이 게시한 글에…

“명품도 홈피에 가격 공개하는데”…SNS 마켓은 여전히 ‘깜깜이’

“명품 브랜드도 가격을 밝히는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켓 운영자들은 왜 안 밝히는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다. 많은 누리꾼에게 회자된 이 글의 댓글에는 SNS의 다이렉트 메시지(DM)로만 제품 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비판하는 내용이 다수 달렸다. 소비자 보호와 알 권리는 점차 강화 중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3분기부터 매장 내외에 서비스 가격을 공개적으로 게시하는 '서비스 가격 표시제'를…

[밑줄 쫙!]돼지가 마이 아파..삼겹살 못먹는거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돼지가 마이(많이) 아파 돼지가 걸렸다 하면 100% 죽는 병이 있어요. 바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인데요. 이제 우리나라도 안전지대가 아니래요. ◆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뭐죠?…

[팩트체크]한·미 정상의 통화 내용 공개, 국민의 알 권리?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5월 하순 방일 후 한국에 들러 달라고 전화로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7일 한미 정상이 통화했던 내용 중 청와대가 공개하지 않은 내용이었다. 청와대가 강경 대응에 나서자 강 의원은 "미국 외교 소식통을 통해 파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외교부 조사 결과 강 의원의 정보 출처는 주미 한국대사관 소속 외교관 K씨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