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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디즈니 영화 ‘뮬란’ …영화 ‘인어공주’ 에 이어 또 캐스팅 논란

최근 선두에 선 영화 ‘알라딘’ 은 우리나라에서만 900만 명이 넘게 관람하면서 역주행 신화를 새로 쓴 디즈니 영화들의 흥행이 과연 계속 이어질지 모두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달 8일, 디즈니 실사화 영화 ‘뮬란’ 공식 예고편이 처음 공개 됐다. 영화 ‘뮬란’은 1998년에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등장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가냘프고 보호본능 일으키는, 왕자가 구하러 와 지켜줘야만 했던 그런 전형적인 공주들의…

알라딘과 토이스토리 흥행 키워드는 ‘레트로’와 이것?

올여름 극장가에서 디즈니의 활약이 눈에 띈다. ‘알라딘’과 ‘토이 스토리4’가 사이 좋게 극장을 점유하고 있다. 알라딘은 개봉 34일 차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역주행에 성공했고, 토이 스토리4는 지난 20일 개봉해 28일 기준 누적 관객 수 약 154만 명을 달성했다. 이렇게 흥행 기로를 달리고 있는 두 디즈니 영화에서 두 가지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었다. 전문가들은 ‘레트로’와 ‘향수’를 영화 인기…

(영상)밀레니얼 추억 소환한 달빛 목소리…노래하는 1호 성우

대학 축제에 성우가 왔다. 이것부터 조금 의아한 일이지만 더 놀라운 건 열광적인 반응과 떼창이 있었다는 점이다. 어릴 적 보던 달빛천사 루나의 목소리에 밀레니얼 세대가 반응했다. 그때 그 소녀들은 어느덧 대학생이 되고 청년이 됐다. 우리를 15년 전으로 돌아가게 만든 달빛천사 루나의 주인공 이용신 성우를 만났다. 울컥했던 무대... “추억해준 아이들에게 고마워” 이화여대 축제에서 무대를 하고 난 이후 그의…

욱일기논란…③‘혐한’ 난무하는 일본 애니·게임

'잘못 인정하긴커녕'…한국 조롱 발언·내용 ‘다반사’ 애니·게임 인기 끌자…韓 청소년 무분별하게 추종 “청소년들 왜곡된 역사관 가질 수 있어” 대책 필요 이달 10일 시작하는 제주 국제관함식에 일본 해군의 욱일기 게양 논란이 불참으로 일단락됐다. 이런 와중 한 일본 애니메이션이 “사죄와 보상을 요구합NIDA”라는 대사를 사용한 것이 알려져 혐한 논란이 불거졌다. ‘사죄와 보상을 요구합니다’는…

“비오는 날 이런 애니 어때요”…’폭풍우 치는 밤에’

며칠 새 폭우가 쏟아지고 개었다를 반복하고 있다. 요즘처럼 궂은 날씨에 보기 좋은 애니메이션 ‘폭풍우 치는 밤에’를 소개한다. ‘폭풍우 치는 밤에’는 사회적으론 허용하지 않는 늑대 ‘가부’와 염소 ‘메이’의 우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원작 동화인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일본의 해리포터라 불리며 아동문화계의 걸작이자 기념비적 베스트셀러로 평가받는다. 국내에서는 '주군의 태양'이라는 드라마에 등장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