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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밑줄 쫙!]’꾸벅’ 황교안부터 유니클로 ‘발언’까지…황당했던 주말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정치인들의 지난 주말 요즘 전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정치인들이 더 큰 관심을 받는 것 같아요. 지난 주말 뉴스도 정치인들의 이야기로 가득했죠? ◆ 첫 주자는 누구? · “사임하지 말고 혼란부터…

[팩트체크]태극기 집회 사망 사고, 언론이 숨기고 침묵했나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지난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질의는 지난 25일 있었던 광화문 천막당사 행정대집행에 대한 항의로 시작됐다. 조 공동대표는 “왜 천막당사 투쟁을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냐”고 물은 뒤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무효를 외치던 네분이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고 덧붙였다. 진 장관이 사건 발생 시기를…

[밑줄 쫙!]허위정보 협의체 출범…“가짜뉴스를 부탁해!”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가짜뉴스를 부탁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지난 11일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어요. 이제 가짜뉴스 찾아다니던 팩트체커들은 어디서 찾아야 하나...? 어!? 반대 의견도…

[카드뉴스]북한의 언론자유지수는 몇 위일까?

◇북한의 언론자유지수는 몇 위일까? 세계언론 자유의 날 26주년 ◇5월 3일은 '세계 언론 자유의 날'입니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은 많은 저널리스트들이 진실을 밝히는 와중에 생명마저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해 국제연합총회가 지정한 날입니다. ◇지난해에도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정부에 의해 살해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유머 흥미위주 가짜뉴스 어떻게 만들어질까?

“지난 주말 트럼프는 51구역에 방문해 여러 외계인들을 만났다. 힐러리는 1990년대에 외계인 아기를 입양한 후, 외계인들의 투표를 위해 열심히 로비했다. ” 어뷰징 기사의 허무맹랑한 내용 같지만 놀랍게도 ‘언론’을 표방했던 매체에서 나온 말이다. 가짜뉴스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는 요즘 모습과 달리, 오래전부터 스스로 가짜뉴스에 뛰어든 위클리 월드 뉴스(Weekly World News, 이하 WWN)의 이야기다.…

“학생들에게 사과했더니 직무 정지?”..멈추지 않는 고대신문 논란

“학생들의 항의가 외부의 압력이고, 성소수자 혐오에 저항하는 행위가 언론 정신의 훼손이라니. 오히려 마음에 안 든다고 기자 전체를 직무 정지시키는 게 언론 정신을 가장 훼손하는 행동 아닌가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재학생 정태은(가명·23) 씨는 고대신문 담당 간사가 편집국 기자 전원을 직무 정지한 것에 대해 학생들을 무시하고 성소수자들의 인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처사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최근 고려대학교…

‘솥뚜껑 보고 놀란 가슴’…북한 지진에 핵실험?

기상청 “자연지진…핵실험에 따른 인공지진 아니야” 인공지진 땐 바람 타고 방사능 물질 넘어오는지 살펴 지난 5일 정오께 북한 황해남도 옹진군 해역서 규모 3.2, 약 5분 뒤 부근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연달아 발생했다. 이날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했다”며 “핵실험 등에 따른 인공지진은 아니라”고 밝혔다. 시민들은 그간 핵실험에 따른 인공지진이 발생했던 만큼 ‘이번에도 인공지진이 아니냐’며 의구심을…

20여 년 만에 사라지는 ‘건대교지’ 논란

“회칙에 퇴출항목 없다”…교지 퇴출 결정에 학생 반발 “보수 총학이 진보 교지를 정치적으로 없앤 것”주장도 총학생회 “적법한 절차 거쳐…방만 운영 책임물은 것” 건국대 교지편집위원회(건대교지)가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 결정에 따라 자치언론기구에서 퇴출당했다. 이번 결정으로 '건대교지'는 사실상 20여 년간의 운영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대학가의 대표 자치 언론인 교지가 점차 설 자리를…

주 52시간 근무…”이 정도가 적다고요?”

"주 52시간이면 충분히 일한 거 아닌가요. 얼마나 더 해야 만족하는 건가요." 야근과 밤샘 근무가 당연했던 5060세대는 이런 20대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 회사가 성장하고 나라가 발전해야 하는 데 개인의 이기심만 채우는 행동이라고 치부한다. 때로는 세상 물정 모르는 세대의 치기인 것마냥 결론을 낸다. 한 중소기업 대표이사는 "다들 칼퇴하고 자기 삶만 누리겠다고 하면 회사와 나라는 누가 먹여 살리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