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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학과 지식으로 서로 협력해요”… 대학-사회적기업 ‘윈윈’

대학과 사회적기업의 협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회적기업은 학생들로부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받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을 경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경험을 한다. 학생들과 사회적 기업의 협업이 '윈윈(win-win)'작용을 하는 것. 학생들은 "머릿속에만 있던 지식을 현장에서 적용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로부터 도움을 받은…

‘돈이 많아야 받을 수 있는 장학금?’… 연세대 장학금 논란

최근 연세대가 도입한 장학금제도에서 도입 취지와 다른 부작용이 나타나 학생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연세대는 지난 27일 '비대면·온라인강의 수강 지원장학금 지급안내'라는 제목의 장학금 지급계획을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게시된 내용에 따르면 온라인 강의 수강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학부생만 해당)들을 위해 노트북 및 태블릿 등 구입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학습 접근성을 높인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카드뉴스] 대학별 #졸업인형 그것이 알고 싶다

대학별 마스코트 졸업인형 그것이 알고 싶다! 곧 개강시즌이죠? 개강에 앞서 가을학기 학위수여식이 있었어요. 요즘 대학 졸업식에는 학사모 인형을 든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스냅타임이 각 대학의 마스코트 졸업인형을 파헤쳐 봤습니다. 서울대학교 스누베어는 서울대학교 기념품샵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번 졸업 때 가슴팍에…

함께 사는 세상, 부끄러움을 썼던 이한열이 지금 청년들에게

“한열이가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얘기를 듣고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은 박종철이었어요. 한열이가 일어나길 바랐지만 시신까지 빼앗길 수는 없었어요. 그날 저녁부터 한열이가 세상을 뜬 7월9일까지 한 달 동안 하루에 약 500명의 학생들이 24시간 한열이 병실로 가는 모든 길목을 지켰죠” 1987년 6월. 그해는 전두환 군사정권에 저항해 일어난 민주화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해였다. 1월에 일어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