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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국 = 섬’ 모를 수 있지 않나…상식이 뭐길래

한 커뮤니티에 영국이 섬이라는 사실이 상식 아니냐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다. ‘영국이... 섬인 걸 모를 수도 잇어.....??’가 제목인 해당 게시글은 현재 지워진 상태다. 그러나 캡처본이 여러 커뮤니티에 퍼지며 꾸준히 논란이 되고 있다. 상식의 기준이 뭔가요!? 사전에서는 상식을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 판단력, 사리 분별 따위가 포함된다’라고 정의한다.…

[밑줄 쫙!]노란 우산으로 물든 연대…홍콩 시위 확산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노란 우산으로 물든 연대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자, 노란 우산으로 이를 지지하는 연대 시위가 세계 곳곳에서 열렸어요. ◆ 범죄인 인도 법안? 지난해 홍콩 출신의…

번식용 씨받이 동물 사육, 이대로 좋은가?

반려동물 시장이 매해 커지면서 동물을 좁은 우리에 가둬놓고 공장식으로 번식시켜 판매하는 업체가 증가해 논란이되고 있다. 현행 동물보호법이 이런 공장식 사육을 제대로 막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강력한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실제로 일부 선진국들은 법으로 대량 동물 사육을 금지하고 유기동물만을 반려동물로 분양 받을 수 있게 하는 등의 정책을 통해 비윤리적인 대량 동물 사육·판매를 막고 있다.…

영국이 먹방(Mukbang)에 빠진 이유

신사의 나라 영국에 ‘먹방(Mukbang)’ 바람이 불고 있다. 유튜브에 ‘British mukbang’이라고 검색하자 외국 유튜버들이 올린 먹방 영상이 나왔다. 주로 햄버거나 피자를 먹는다. 영국에 먹방 바람이 불고 있는 이유가 뭘까? 먹방 바람 그 이면엔 외로움  영국의 한 일간지는 먹방과 외로움의 관련성에 대해 다뤘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2039년엔 170만 명이 혼자 살 것이라는 영국 정부 자료를…

사연을 넘기다…같은 듯 다른 ‘영국 여왕 vs 일왕’

아직 군주제를 시행하고 있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가까이는 일본, 대표적으로는 영국입니다. 책 ‘보통남녀 교양인문학’의 저자는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일본의 일왕은 같은 듯 다른 점이 있다고 합니다. 우선 같은 점은 무엇일까요. 영국은 입헌군주제로 여왕은 상징적인 권력일 뿐 실질적으로 국정을 운영하고 정치력을 행사하는 사람은…

사연을 넘기다…영국이 해적국가였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영화 ‘킹스맨’의 유명한 대사를 기억하실 겁니다. 영국은 신사의 나라로 유명하지만 책 ‘강자의 조건’의 저자는 영국이 해적국가였다고 합니다. 가난한 해적국가였던 영국이 어떻게 대영제국이 됐던 걸까요. 엘리자베스 여왕 시절 영국의 교역은 활발하지 않았고 사실상 해적행위를 주로 했습니다. 남의 나라 배에게는 해적, 자기 나라 배에게는 해군인 게 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