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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

사연을 넘기다…잘난 척 아닌 ‘자기소개’ 제대로 하기

좋은 자기소개는 장점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시간이 아닙니다. 자기 자랑을 늘어놓는 것은 되레 상대방의 반감을 살 수 있죠. 책 ‘픽미 나를 선택하게 하는 비밀습관’의 저자는 상대방에게 이득이 될 만한 가치를 적극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상품개발부서에서 OO상품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OO상품 프로세스가 막히면 저에게 말하세요” 라고 하면…

사연을 넘기다…민감함이 장점이라고?

아직도 민감함을 대개 까다롭고 비사교적이고 신경질적인 사람으로 받아들이고 있나요? 상처를 받아도 남들처럼 회복력이 강하지 않고 효율적이지 못하지만 질적으로 우수한 일을 해낼 수 있는 민감한 사람들. 아직도 민감한 사람들에 대해 오해를 하는 사람들에게 책 ‘센서티브’의 저자인 일자 샌드가 들려줄 이야기가 있습니다. 민감한 사람들은 행동하기 전에 기다리고 관찰하고 주의 깊게 생각합니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