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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패션’ 그게 뭔데?

"비건... 이제는 음식만이 아니라 패션까지" '비건(vegan)'. 요즘 꽤나 많이 보이는 말이다. 비건이라는 단어는 자주 접하지만 자세히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비건이란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뜻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비건 시위를 하고 비건주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움직임은 음식에서 뿐만 아니라 패션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비건 패션이란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는 '비건'과 패션을 결합한 말로…

‘무신사’ 성공의 양면성… 광고 논란에 품질 문제까지

무신사는 백화점보다는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브랜드 제품을 좋아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무신사는 1020세대에게 큰 지지를 받으며 성장했다. 무신사는 10~20대에게 제품에 대한 정보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고객의 후기를 재구성해서 마케팅에 활용한다. 실시간으로 판매되는 브랜드의 순위를 상단에 노출해서 고객이 궁금한 것을 바로 알려주는 영민함이 돋보인다. 무신사의 매출액은 4500억 원에 달하며 1조 원의 매출을…

학교 내 레깅스 착용 논란…’민망해 보기 불편’VS’개인의 자유’

지난 13일 모 대학 커뮤니티에 “딱 붙는 레깅스 학교에서 입는 게 좀 그래?”라는 글이 올라와 학생들 간 논쟁이 일어났다. 레깅스를 입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는 입장과 민망한 복장인 것은 사실이니 학교에서는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이 팽팽히 대립했다. 이와 같이 2030세대를 중심으로 ‘레깅스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대학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학생은 “긴 티로 (엉덩이 쪽을) 안 가린 채 입는 건 학교에서는…

“레고처럼 옷도 원하는 대로 조립해요”

‘해브해드(Havehad)’ 이승환 대표 도시설계 전공자에서 옷 제작자로 변신 “생산과정에서부터 소비자가 직접 참여” 10여명 봉제사와 함께 月 3억 매출 올려 “다양한 라이프 영역 제품 늘리고 싶어” “조금 느리고 비싸더라도 옷 제작에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담기를 바랐죠. 앞으로는 개인이나 중소기업에서 원하는 옷을 말하면 만들어주는 플랫폼의 형태로 자리 잡고 싶어요. 마치 레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