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외교

[밑줄 쫙!]미뤄진 사형제 폐지…“시간을 조금 더 주세요!”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시간을 조금 더 주세요! 선거철이 다가오면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섰던 사형제도. 사형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섰는데요. 이번에도 사형제 폐지는 보류됐어요. ◆…

2019년에도 주목 필수! 북한 주요 고위급인사 6인은

2018년 북한을 돌아보다③ 北, 경제, 외교 분야 활발한 활동 대북 제재 리스트, 박광호·최룡해 등장 2018년, 북한을 움직인 6인을 선정했다. 북한은 올해 경제 건설과 외교 행보에 주력하는 한 해를 보냈다. 북한 관영 매체에 등장하지 않은 인물도 갑자기 권력 실세로 떠올랐다.  대내 경제부터 외교까지, 2019년에도 주목해야 할 각 분야의 사령탑들을 직접 한 자리에 모아봤다. 어디서…

한라산에서 문재인-김정은 맞손 볼 수 있을까?

2018년 북한을 돌아보다①중국과 ‘순망치한’ 미국엔 ‘좌고우면’남북관계 해빙 시작 ‘평창동계올림픽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남북이 동시입장 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숨 가쁘게 돌아갔던 한반도 체스판이 잠시 휴식기에 접어든 모양새다. 2018년, 남북 관계는 한편의 블록버스터 영화처럼 긴박하게 움직였다. 올 한해 북한은 어떻게 지내왔는지 키워드로 그 변화를 되짚어봤다. 평창동계올림픽부터 김정은 북한

북한 외교 태스크포스, 면면을 살펴보니…

지난 12일(현지시간)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보좌관이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이 두어 달 내로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중간선거 이후 정상회담 의견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교착상태에 빠져 있던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 간의 실무회담이 급물살을 타게 될지 최대 관심사다. 북한 외교가 태스크 포스(Ta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