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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슬릭 해봤다”…매일 끙끙 앓아도 피트니트 센터로

‘운동 제로’ 본지 장휘 배진솔 기자…어제 들이켠 술과 안주가 ‘원망’개인 식단부터 몸매 변화, 운동 계획까지…데이터로 자세히 훑어줘  (사진=슬릭 프로젝트 제공) “헉헉. 아우 죽겠네.”“장휘씨. 할 수 있어요. 빨리. 더 빨리” “진솔씨도 힘을 더 내요. 허리 업. 빨리빨리.” 낮 12시, 서울 여의도의 한 피트니스 센터. 20여명의 직장인이 한데 어우러져 “아우 죽겠네”를 연방

“혼자 하면 무슨 재미?”…그룹운동으로 6개월 15kg 줄이기

‘단순 다이어트’에서 ‘운동 생활화’로 바꿀 수 있어단체 수업 후 개별과제 하는 ‘슬릭 프로젝트’ 유행SNS 통해 쉽게 신청할 수 있어…‘함께 운동’ 장점 직장인 이모(28) 씨는 혼자 하는 헬스에 흥미가 떨어져 ‘슬릭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광고만 보고 고민하던 찰나 15~16명의 사람이 모여 즐겁게 운동하는 곳이 있다기에 참여했다. 이씨는 “6개월 만에 15kg을 감량했다”며 “혼자 하면 금방 포기하는데 같이 운동하는…

‘날씬해야 일 잘하지’…사회가 만든 마름 강박증

취준생 A(28)씨는키 163cm에 몸무게가 75kg으로 지금까지 ‘돼지’라는 별명을 달고 살았다. 그가 한 대학의 교직원으로 취업하기 위해 최종면접을 봤을 때 믿을 수 없는 질문을 받았다. “자네는 몸무게가 어떻게 되나?” “70kg 정도 나갑니다.” “20대에 벌써 몸이 저런데 40대 되면 성인병을 달고 살겠네. 그럼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나…” 당황스러웠지만, 기회를 놓치기 싫었던…

북한에도 국민체조가 있다?

“국민체조 시작! 하나, 둘, 셋, 넷…” 모두 귀에 익는 구령이다. 20대부터 50대라면 학창시절 다 같이 운동장에 모여 국민체조 한번 쯤 해봤을 것이다. 제자리걸음부터 숨고르기까지, 20대는 특히 국민체조와 새천년체조를 모두 경험한 나이다. 그런데 이런 국민체조가 북한에도 있다. 북한식 국민체조 “대중율동체조” 북한의 국민체조는 '대중율동체조'라고 부른다. 이밖에 연령별로 소년율동체조와…

여름철 다이어트, 넌 어떻게 하니?

펄펄 끓는 대한민국. 높아진 기온만큼 사람들의 옷도 얇다. 노출이 많고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옷을 입어야 하니 다른 사람의 눈치를 안 볼 수 없다. 늘어진 뱃살에 팔뚝살, 탄력 없는 엉덩이 라인까지 몸매에 대한 신경을 안 쓸래야 안 쓸 수가 없는 노릇이다. 한 여름의 청춘들은 '몸매 환골탈태'를 위해 분주하다. ◇ 다이어트 어서 와~ 또 만났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최근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