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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의 반란]④’꼰대’,’뒷방 늙은이’ 옛말…2030 롤모델로

“정치인 아니면 그 꿈은 진즉 접는 게 좋을 것이여. 내가 70년 넘게 살아보니까 그래.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냐. 북 치고 장구 치고 네 하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좋은 사람은 어떻게 될 수 있느냐는 한 청년의 질문에 고령의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했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2030 청년세대와 60 이상의 실버세대는 소통 수단, 방식이…

“삶에 즐거움을 더하다”…마술로 추억 선물하는 크리에이터

“세계적인 마술사보다는 사람들을 마술계로 많이 유입할 수 있는 통로 같은 마술사가 되고 싶어요” 누구나 학창시절 한번은 데이비드 카퍼필드나 이은결, 최현우 등 유명 마술사들을 보며 간단한 마술을 연습했던 추억이 있을 것이다. 낯선 사람들과 있어도 한 번 보여주면 딱딱했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변하게 하는 것이 바로 마술의 매력이다. 그 역시 학창시절 친구를 이기고 싶어 처음 마술을 시작했다. 승부욕에 몰두한…

티웨이 승무원 하루는 어떨까… ‘브이로그’로 클릭

최근 젊은 층 사이 '브이로그'를 찍고 보는 현상이 열풍이다. 브이로그(V-log)는 비디오(video)와 블로그(blog)가 합쳐진 단어로, 자신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찍은 영상 콘텐츠를 일컫는다. 유튜브 1인 미디어 시장이 성장하며 사람들은 자신의 일상을 영상 콘텐츠로 만들어 공유하기 시작했다. 유튜브 키워드 검색 도구인 ‘키워드툴’에 따르면 유튜브 한국 채널 내 ‘브이로그’ 검색수는 2018년 8월 6만…

‘현실 이모’ 말고, ‘랜선 이모’ 로 통하는 사회

“애기야ㅠㅠㅠㅠ너무 귀여워..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바다포도 옴뇸뇸 먹는 거 진짜 너무 귀엽다. 혹시나 애기라고 말하는 게 싫으면 미리 사과할게ㅠㅠ 자막도 너무 귀엽고 귀 아플까봐 미리 말해주는 예쁜 마음씨 잘 봤어!! 너는 행복한 길만 걸어라” “귀여운 것도 넘 귀엽지만 바다포도 너무 맛있게 먹는다ㅠㅠ 오물오물 쨥쨥 말랑말랑한게 넘 사랑스러워.. 예쁜 것만 보고 들었으면 좋겠다. 이모가 응원해요!!”…

다 봤는감? 2018 이슈 픽!

미투부터 남북정상회담까지 종로 고시원 화재 ‘안타까워’ 피씨방 살인사건인 ‘충격적’ 다사다난했던 2018년의 마지막 날. 정치, 사회, 연예계 이슈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스포츠까지. 올해의 각종 사건·사고를 20대의 시각으로 스냅타임이 내 마음대로 정리해봤다. 스냅타임 영상 갈무리(사진=스냅타임) 진솔 무조건 남북 정상회담이 둘이 산책하고 막 이런 것까지 다 생중계되고. 성광

외국서 더 ‘핫’ 한 한국인 베스트 6!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한국인이 있다고??! 애국심 뿜뿜~!!! 외국에서 더 핫한 한국인 6명을 뽑아봤다. 1. Dj 예지 애플 광고로 국내에서 입소문이 난 한국계 미국인 'DJ 예지' 그녀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일렉트로니카 DJ로, 영국 BBC에서 '2018 주목받는 신인' 에 뽑히기도 했다. 몽환적이고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최근엔 국내 팬들이 꽤…

한국인보다 한국어 더 잘하는 외국인 누구?

매년 10월9일은 세종대왕이 한자를 배울 수 없는 백성을 위해 훈민정음을 만든 한글날입니다. 올해는 572돌을 맞이했는데요. 한류열풍으로 한국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글, 즉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말 한글이 탄생한 한글날을 맞아 ‘한국인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는 외국인’에 대해 알아볼까요. △조쉬 이미 한국사람 사이에서 유명한 유튜버…

“유튜브에서 만나요~”…전문 유튜버 도전하는 연예인

연예인들도 비껴갈 수 없는 핫한 유튜브 세계! 연예계 활동은 물론이고 유튜브 크리에이터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9인을 모아봤다. 1. 악동뮤지션 이수현: 악동뮤지션 막내 '이수현', 가창력 뒤에 숨겨진 화려한 화장 실력! T.P.O에 맞는 메이크업과 더불어 귀엽고 소소한 일상들이 킬링 포인트!!, 덕분에 80만명이 넘는 많은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2. 유병재: 웃기기로…

“1인 미디어,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세요”

유명 1인 미디어 '쥐픽쳐스'의 존엄이라 불리는 국범근(21)씨. 그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소설을 써서 친구들에게 주목 받는 것을 좋아하던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그런 그가 범근뉴스를 만들어 남들과 다른 길을 걷고 있다. 범근뉴스는 세상일에 큰 관심이 없는 십말이초(국범근이 10대 후반~20대 초반을 일컫는 말)를 타깃으로 했다. 현재 사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큰 반향을…

“여러 일 해보며 자신의 꿈을 찾아야”

"요리를 쉬고 다른 일도 여러 가지 해 봤습니다. 힘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주변의 걱정과는 다르게 다른 일도 해보니 이 일이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전병준(29) 셰프는 국내 대기업 레스토랑 조리팀의 정규직 전환 제안을 마다하고 꿈을 찾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떠났다. 2년째 현지 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가르치며 한국의 매운맛을 알리는 중인 그는 현재 자카르타의 한식 레스토랑 '88 Korean Kitchen'의 총괄…

“꾸준함이 생명, 기회는 언제든 온다”

"남들이 정해놓은 대로 살기보단 제가 좋아하는 길을 찾아 가다보니 기회가 온 것 같아요. 드라마 PD가 되려고 3년을 노력해도 안 됐는데 크리에이터로 틀자마자 기회가 오기 시작했던 것 처럼요." 뷰티 크리에이터 스칼렛(29·본명 손다솜)은 드라마 PD를 꿈꾸던 '언론고시생'이었다. 3년을 준비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PD에 대한 꿈을 접고 개인 콘텐츠로 눈을 돌렸다. 그는 평소 관심있던 뷰티 정보를 담아 영상을 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