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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사격 연습하듯 맞아죽는 동물들 보호할 법이 없다”

“유기견 입양을 1500마리 이상 보냈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느꼈어요. 5년 전 부터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실감해 당장 밖으로 뛰쳐나갔죠. 직접 동물보호 단체에 가서 어떻게 해야 법이 바뀔지 물어봤어요.” 배우 이용녀 씨의 눈빛엔 동물보호법 통과를 염원하는 간절함이 가득했다. 평소 스크린에서 봤던 날카로운 모습과는 달리 인터뷰 내내 ‘여우’라고 이름 붙은 소형견 한 마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