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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락목사

장애인공동체의 시작 그리고 베이비박스

서울 관악구의 주사랑공동체교회. 베이비박스 운영 10주년을 맞이한 이종락 목사는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으로 낳고 가슴으로 운다고 했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도 어려운데 여러 명을 한번에 돌보기란 죽을 만큼 힘들다고 말하는 이 목사는 아이들이 밝게 웃고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행복하다고 합니다. 지난…

“10년째 운영한 베이비박스 사라지길 바라죠”

이종락 주사랑공동체교회 목사 2007년 첫 유기된 아이 받은 후 10년간 1499명 거쳐 6년 새 베이비박스 아이 9배 늘어…특별법 제정 ‘총력’ “미혼모·아이 모두 국민…정당하게 보호받을 권리 있어”  “저는 딸이 아주 많아요. 나만큼 딸 많은 사람은 없을 거예요.” 지난 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