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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방송

[유튜브 이대로 좋은가]①”조회수가 곧 돈”

유튜브 크리에이터 전성시대다. 최근 키즈 유튜브 채널 보람튜브 주인공 보람(6) 양의 가족 회사가 강남에 95억 원대 빌딩을 매입했다는 소식에 유튜브 시장과 크리에이터 문제가 또 다시 화두에 올랐다. 유명 유튜버들이 자신들의 수익을 공개하면서 크리에이터의 수익에 대한 논란도 이어졌다. 적게는 몇백만원에서 많게는 몇십억까지 수익을 내는 유명 유튜버들을 바라보는 시선도 곱지 않다. 일각에서는 이들이 수익과 조회수…

표현의 자유?..인터넷 개인방송인 ‘약자 혐오’ 논란

고승혜(가명·32·여) 씨는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고 매우 기분이 나빴다. 여성과 노인 등 약자를 희화화하고 혐오하는 용어들이 아무렇지 않게 쓰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 씨는 이에 항의하는 댓글을 썼지만, 오히려 유튜버 팬들이 올린 악성 댓글과 조롱에 시달려야 했다. 고 씨는 “개인이 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혐오하는 콘텐츠를 지적해봤자 바뀌는 건 없고, 문제를 제기한 사람만 피해를 보는 구조인 것…

‘길거리로 뛰쳐 나온 선정성’…도넘은 인터넷방송

일반인 사생활 침해 논란 확산 선정성·화제성 때문에 길거리로 사실상 성희롱 ‘캣콜링’ 처벌해야 “예쁘게 생겼네. 빼빼로 사줄 테니까 시청자들한테 손 좀 흔들어줘요” 최근 한모(23)씨가 신사역을 지나가다가 인터넷 방송 BJ에게 들은 말이다. 길거리에서 다짜고짜 셀카 봉에 매달린 카메라를 들이밀어 당황했고 빼빼로 사줄 테니 인사해달라는 말에 두 번 당황했다. 한씨는 “거절했는데도 끝까지 따라와…

여캠·벗방 등…’선정성 늪’에 빠진 인터넷 방송

음란성 방송은 물론 교도소 방송까지 자극적 소재 일색 “방송에서 관심 받고 살아남기 위해 불가피하게 선택” 음란·폭력·혐오 등 소재 점점 늘어…징계 역대 최고치 “아프리카 TV에서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방송을 해야 이 안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어요. 저도 섹시콘셉트를 해봤지만 변화하고 있는 개인방송에서 진정성 있는 방송의 질을 만들고 싶어서 아프리카 TV를 떠나고자 합니다. 아프리카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