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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

‘빛 좋은 개살구’ 인턴십…“우리는 소모품”

단순 인력 보충 위해 채용…“현실과 달라” 이뤄지지 않는 정규직 전환 가장 큰 문제 “김OO씨 일을 너무 잘해줬는데 이번에 TO(table of organization·정원)가 없어서. 미안해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A 화장품 회사에 6개월 ‘인턴’으로 일한 김모(25)씨는 회사 통보에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 평소 관심이 많았던 화장품 MD(상품기획) 직무라 열심히 배우겠다는 결심에 열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