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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균형

‘워라밸’을 바라보는 세대간 ‘동상이몽’

지난해 11월 한 엘리베이터 회사에 취업한 A(25,가명)씨. A씨는 “정시에 퇴근한 날은 손에 꼽는다”며 “사회에서는 ‘워라밸’(일생활균형)을 강조하고 있지만 회사에서는 정시 퇴근을 하기가 어려운 분위기"라고 토로했다. 지난 1998년부터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B씨는 젊은 직원들의 소위 '칼퇴'(정시 퇴근) 문화가 올바른 것인지에 의문을 표한다. B씨는 "무작정 야근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젊은 시절 일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