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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한글을 지킨 조선의 건축가 정세권 선생을 아시나요?

한국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북촌한옥마을을 만든 이는 누구일까. 바로 한 평생 한옥을 위해 살아온 독립운동가 기농 정세권 선생이다. 정세권 선생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부동산 개발회사 ‘건양사’의 대표이자 독립운동가다. 흥미로운 사실은 건축가인 정세권 선생이 한글을 지키는데 큰 공을 세운 애국지사라는 점이다. 조선의 건축가가 한글을 사랑하기까지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 지난 7일 한글날 573돌을 맞아…

“학교의 소극적 태도를 규탄한다”

이태준 국민대소녀상건추위 ‘세움’ 대표 인터뷰 “대학 최초 소녀상 건립, 민족사학으로 해야할 일” “제기된 문제,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고 밝힐 것” “믿고 모금해준 학우·교직원 위해 이달 중 추진” 국민대 본부가 학내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두 차례나 허락하지 않은 데 대해 국민대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세움’의 이태준(27·정치외교학과 4학년) 대표는 “역사적인 아픔을 공감하고 해결해야 하는…

욱일기논란…①일본·중국 청년 “잘 모른다” 반응은 달라

韓, 욱일기 역사적 배경 교육 통해 배워…부정적 시각 강해 日 “본적 드물고 관심 없어”…中 “전범기인줄 몰라 日각성”  이달 10~14일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에 일본이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자국 군함에 달겠다고 ‘몽니’를 부리면서 한국을 비롯한 주변국의 분노를 사고 있다. 국제관함식은 해군간 친선 교류와 군함의 발전상 등을 알릴 목적으로 주최국가 대표가 다른나라 함정의 사열을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