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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근로시간 명확히? 근로계약서 꼭 써야

강혜영(22·가명)씨는 지난해 열린 한 전시회에서 가이드로 한 달 간 일을 했지만 임금을 받지 못했다. 전전긍긍하던 강씨는 올해 초 고용노동청에 신고를 하면서 체불된 임금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 박희진(22·가명)씨는 올해 초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점주가 쉬는 시간을 단 10분도 주지 않았다. 결국 박씨는 두 달을 버티지 못하고 알바를 그만뒀다. 이처럼 청년을 고용하는 사업장 중 다수가 임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