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정규직

‘인턴 또 인턴’ … ‘만년 인턴’ 언제 벗어날까요?

토익  975점, 오픽 AL·, JLPT  2급, 한국사 1급, KBS 한국어 자격증2-, 공모전 1회 수상, 인턴 2회 정규직 입사자 스펙이 아니다. '인턴' 스펙이다.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이모(남·28세)씨는 올해 상반기에만 두번째 인턴십을 거치고 있다. 이씨는 "기업들의 경영난에 따른 채용규모 축소는 이해하지만 '남의 중병이 제 고뿔만 못하다'는 말처럼 정규직으로 입사하는 게 정말 '낙타가 바늘 귀에…

[밑줄 쫙!] 인천공항 보안요원 연봉 해명에도…‘갈등 증폭’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김정은,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 종적이 묘연했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남 군사행동 계획의 실제 이행을 보류했어요.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시키고 대남 확성기를 재설치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던 남북…

“안정성 택했죠”…공기업 자회사 눈돌리는 취준생

임금, 모회사 50~60% 수준…고용 안정성 보장 “中企보다 낫다” 최근 공기업 자회사로 눈을 돌리는 청년 구직자가 늘고 있다. 정부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발맞춰 장규직 전환이 잇따른 데 따른 것이다. 임금은 모 회사에 절반 또는 그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지만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 ‘공기업 메리트’가 훨씬 크다고 말한다. 실제로 지난해 7월부터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여러 일 해보며 자신의 꿈을 찾아야”

"요리를 쉬고 다른 일도 여러 가지 해 봤습니다. 힘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주변의 걱정과는 다르게 다른 일도 해보니 이 일이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전병준(29) 셰프는 국내 대기업 레스토랑 조리팀의 정규직 전환 제안을 마다하고 꿈을 찾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떠났다. 2년째 현지 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가르치며 한국의 매운맛을 알리는 중인 그는 현재 자카르타의 한식 레스토랑 '88 Korean Kitchen'의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