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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사진이라도 찍자”… 졸업식 취소에도 학교로 몰리는 졸업생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며 각 대학들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축소해 시행하거나 전면 취소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각 대학들은 졸업식을 취소했지만 졸업생들은 여전히 학교로 몰리고 있다. 대학생활을 의미있게 마무리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학교 측에서 학사모를 대여해주기 때문이다. 학사모 빌려 소규모 졸업식 즐겨 학교 측의 돌연 졸업식…

‘코로나19’ 후폭풍… 개강연기에 울상인 대학생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국내 대학들이 줄줄이 개강을 연기하고 있다. 중국인 유학생이 대거 입국해 제한된 학교 공간에서 활동할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학사일정이 불가피하게 조정되면서 대학생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주말에도 강의를 들어야하거나 수업일수가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등록금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서울 마포구 서강대 기숙사 정문에…

“대학 졸업식 왜 가요”…청년 취업난에 마음·시간적 여유 없다

“총장님을 포함해서 학교에 높으신 분들이 한 명당 최소 10 분씩은 말씀하시잖아요. 모 기업 사장님이라는 선배들도 오셔서 축사도 하시고요. 솔직히 다 좋은 말씀이겠지만, 너무 허례허식 같고 끝까지 듣고 있을 여유도 없네요” 고려대 졸업식에서 만난 강진호(가명·26) 씨는 졸업식이라 학교에는 왔지만, 졸업식 행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알바도 하고 있어서 행사 순서에만 집착해 길게 늘어지고…

유명인의 졸업식 축사. 미국만? 한국도 있다!

(사진=Breakers 유튜브 영상 캡처) “항상 갈망하라, 겸손하게 더 배워라."(스티브 잡스), "졸업생 여러분, 해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망했습니다.”(로버트 드 니로), “실패가 두려워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삶이라면 그 삶 자체가 실패입니다.”(조앤 K 롤링), “경험이 부족하다는 건, 당신의 자산이에요.”(나탈리 포트만) 인터넷을 하다 보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문구들. 바로 미국 대학의 졸업식…

“의미를 알면 감동이 두배!”…졸업식 꽃다발 추천 TOP 5

바야흐로 졸업시즌이다. 전통적인 졸업 선물로 만년필, 지갑, 가방 등 다양한 제품들이 인기가 높지만 역시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꽃다발이다. 꽃다발은 나이에 상관 없이 받는 사람 누구나 설레고 행복해한다. 이왕 선물하는 꽃이라면 꽃말에 좋은 의미가 담겨 있는 꽃다발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 그래서 스냅타임이 준비했다. 졸업생에게 선물하기 좋은 꽃 TOP 5! ◇ ‘당신의 시작을 응원 합니다’ 프리지아…

대학생 10명 중 3명, ‘졸업식 안 간다’

졸업예정자인 장영희(가명·25·여) 씨는 25일 열리는 대학 졸업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부모님께서도 졸업식 같이 가고 싶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가면 동기들도 그렇고 심지어 후배들까지 취업했다는 소식 들려와서 불편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장 씨는 “겉으로는 축하하는 척하지만,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못하는 자신이 초라 하기도 하고, 부모님께 면목도 없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만약 취업에 성공했다면,…

“대학 졸업식, 굳이 가야 하나요”

대학생 10명 중 3명 “졸업식 참석할 생각 없다” 취업 부담감이 주원인…졸업장, 등기로 받기도 직장인 신모(25)씨는 최근 졸업한 학교에서 보낸 등기우편을 받았다. 확인해보니 졸업장이었다. 졸업식에 참석하지 않은 신씨는 학과 조교에게 연락해 졸업장을 등기로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동기들도 졸업식에 안간다하고 굳이 가야 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해 참석하지 않았다”며 “회사에 다니고 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