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지하철

[카드뉴스] 지하철 2호선 얼마나 혼잡한지 어떻게 아는 거죠?

지하철 2호선 얼마나 혼잡한지 어떻게 아는 거죠? “복잡한 2호선 퇴근길 고개를 들었더니 지하철 혼잡도 표시가 있어서 신기했어요. 근데 문득 칸별로 어떻게 알지? 카메라로 찍는 건지, 직접 세는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 대학생 김라미 씨 지난해 9월부터 수도권 지하철 2호선에서는 칸 별로 혼잡도를 표시하는 신형 전동차를 도입했습니다. 신기해하는 반응과 함께…

“혼자선 버스도 이용 못 해” 갈 길 먼 휠체어 장애인 이동권

“아침에 지하철을 타면 출근 시간에 왜 나왔느냐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심지어 나이 드신 분도 아니고 30대 정도로 보이는 분이 바빠 죽겠는데 왜 타서 귀찮게 하느냐고 휠체어 좌석으로 빨리 가라고 욕하면서 소리치시더라고요” 지난해 7월 신길역에서 시청역 구간에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는 지하철 승하차를 반복하는 휠체어 탑승 운동을 진행했다. 당시 단체는 2017년 신길역 휠체어 리프트 이용 중 장애인이…

[카드뉴스] 만원 지하철 흉기, 백팩?

만원 지하철 흉기, 백팩? 사람이 가득 찬 대중교통 안에서 백팩을 등에 메고 타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백팩족. 백팩은 왜 지하철에서 흉기가 됐을까요. 대학생 김라미(가명·25) 씨 : “지하철에서 백팩을 메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못 내리면 정말 답답해요. 사각형의 딱딱한 백팩은 부딪치면 정말 아프고 백팩에 밀려 넘어진 적도…

서울교통공사의 안전불감증…8년째 방치된 강변역 ‘스크린도어’

2016년 구의역, 김포공항역 등에서 스크린도어와 관련한 사고가 끊이지 않자 서울시는 지하철 역사의 스크린도어를 전수 조사했다. 그 결과 지난해부터 방배·신림·성수(2호선), 을지로3가(3호선), 광화문·군자·김포공항·왕십리·우장산(5호선) 등 9개 역에서 스크린도어 교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4월이면 교체 사업은 마무리된다. 하지만 스냅타임이 확인한 결과, 수도권 지하철 중 유일하게 난간형 스크린도어를 유지 중인…

[작심7일]귀찮고 불편함 연속..버스 탈때는 요금 두배

‘카드 공화국’에서 현금 10만원으로 일주일 살아보니 카드 없다고 해서 돈 아끼는 건 아니야… 그냥 돈 잘 쓰고 쉽게 행복 할래요. ‘잘 가요. 잠시나마 행복했어요.’ 평소 생각 없이 카드를 긁는 탓에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가고 곧 ‘텅장’(텅 빈 통장)이 된다. 황금 돼지해를 맞이해 소비습관을 점검하고자 카드를 쓰지 않고 현금만 쓰기로 다짐했다. '돈 없이 돈 쓰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노약자석은 노인전용석인가요?”

교통약자 배려해 비워놓아야 하지만… ‘자리 양보 막무가내 요구’하는 어르신 대학생 10명 중 1명 “너무 꼴불견이다” 임신 4개월째인 직장인 황모(32)씨는 2호선 시청역에서 신도림 방향 지하철에 탑승했다. 퇴근길 사람이 많은 2호선이라 일반석은 꽉 차 있었지만 노약자석은 몇 자리 남은 상황이었다. 황씨는 몸이 너무 힘들고 무거워 어르신이 나타나면 자리를 양보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잠시 노약자석에…

“지하철 무빙워크, 서서 가세요”

안전수칙상 서 있어야 에스컬레이터 안전수칙과 똑같아 혼잡한 출퇴근 시간. 유동인구가 많은 환승역에서는 지하철을 갈아타는 것도 만만치 않다. 이동거리가 유독 긴 환승역일 땐 갈아타는 데만 20~3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이런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초장거리 환승역에 ‘수평형 무빙워크(moving walkway)’가 설치돼 있다. 보통 수평형 무빙워크는 큰 수화물을 이동해야 하거나…

삼성페이로 교통카드 쓰고 할인 혜택도?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기능이다. 신용카드사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교통카드 할인 혜택을 탑재한 카드를 출시했다. '신한 B.Big 카드', '하나 마패 카드', 'KB국민 청춘대로 톡톡 카드' 등이 대표적이다. 같은 카드를 삼성페이에 등록해 이용할 경우 교통카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없다. 이는 카드사와…

‘더위파’ vs ‘추위파’…지하철·사무실 에어컨 전쟁

1차 전쟁 : 수천여 명의 승객 태운 지하철, 민원 끊이지 않아 출근 시간의 지하철.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거리에서 벗어나 시원한 것도 잠시. 머리 위로 쏟아지는 에어컨 바람에 A씨는 추위를 느꼈다. 30분 정도를 참다가 더는 못 참게 된 A씨는 서울교통공사에 문자를 보냈다. "지하철 에어컨 좀 꺼주세요." 평소에도 더위를 많이 타는 B씨는 이날도 땀에 온 몸이 흠뻑 젖었다.…

지하철에서 ‘화장’…기분 나쁜가요?

매일 혼잡한 '지옥철'에선 밀치고 밀리는 게 일상이다. 통학러, 혹은 출퇴근러라면 쩍벌, 고성방가, 자리양보 강요 등 다채로운 '민폐' 행동에 눈살을 찌푸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 중 '지하철 안에서 화장'은 민폐인지 아닌지 늘 논란거리다. 지난 해 6월 동국대 모 교수는 "지하철에서 화장하지 마라. 프랑스에선 몸 파는 여성이나 그렇게 한다"고 말했다. 또 모 언론사 기자는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여자의…

타인은 지옥이다…”어르신들 지하철 ‘새치기’ 당연한가요”

다들 졸리고 피곤한 출근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예민함과 짜증이 극대화하는 시간이다.  이 모 씨도 그렇다. 그런데 안 그래도 힘든 출근길에 유독 이 씨를 화나게 하는 것이 있다. 힘들게 사수한 자리마저 얄밉게 뺏어가는 '어른들'이다. 나이 많으면 새치기도 당연한가 봅니다 출근길, 특히 1호선과 2호선, 공항철도 등은 사람이 너무 많아 서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벽에 기대서 갈 수 있다면 '나름…

수도권 지하철 안내방송 모두 기계음으로 대체?

SNS 상에 바뀐 지하철 안내방송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매일 출근길에 듣던 지하철 안내방송이 성우 목소리가 아닌 기계음으로 바뀐 탓입니다. 코레일은 5월 1일부터 경강선과 수인선 등에서 TTS(문자음성 자동변환 기술) 방송을 시범 운영 해왔습니다. 앞으로 수도권 내 지하철에서는 성우의 목소리로 전달되는 안내방송을 들을 수 없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으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호선 환승 못하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하 동역사)의 5호선 환승 통로가 폐쇄된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앞으로 동역사에서는 5호선으로 환승할 수 없게 되는 것인가요? 영원히 폐쇄되는 것은 아니고, 오는 7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폐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안전상의 이유로 이런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 2, 4호선 승강장에서 5호선 승강장으로 넘어가는 환승 통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