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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퇴사가 희망이다]10명 중 8명 퇴사 꿈꾼다…”일과 자신 모두 찾고 싶어”

중견기업 마케팅팀 대리 강민정(가명·29·여)씨는 이번 설 연휴까지만 일하고 3년 간 몸담은 회사를 그만두기로 했다. 졸업 전 이른 나이에 취업해 모두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취업난을 뚫고 졸업 직전 사원증을 목에 걸었다는 자부심은 1년도 채 가지 못했다. 낮은 연봉에 비해 업무강도가 높아 야근이 일쑤였다. 몸이 아파 잠시라도 멍하니 앉아 있으면 곧바로 상사들의 폭언이 날아왔고 열심히 프로젝트 시안을…

[퇴사가 희망이다]이럴 때 퇴사 충동…초년생 울리는 직장 말말말

2030 직장인들은 상사가 자신이 수행한 업무에 대한 피드백 없이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말을 할 때 퇴사의 충동을 느낀다고 했다. 퇴사를 준비 중인, 또는 결심한 2030 직장인들이 꼽은 '퇴사 욕구 솟구치게 하는 상사의 말' 5가지를 순위별로 모아봤다. ◇5위 : 이래서 여자애들은~ 성별이 '여성'이라는 이유를 들며 업무 및 성격에 대한 핀잔을 주는 말을 들었을 때 불쾌함을 느낀다는 직장인들이 많았다. 퇴사한 지…

[퇴사가 희망이다]”피드백과 관찰, 사랑 받는 기업문화의 시작”

 "구성원이 만족할 수 있는 기업문화와 복지 제도의 시작은 직원들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찬찬히 관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많은 비용을 들여 제도를 만들어놨다 한들 직원들이 그 제도가 주는 혜택을 피부로 느끼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거든요." '엄마의 마음이 깃든 건강복지', '활발한 피드백과 수평적인 조직문화'. 모바일커머스 기업 티몬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다. 지난해에만 사내복지 2관왕에 오른…

사연을 넘기다…말투만 바꿔도 달라지는 직장생활

“지금 분위기 안 좋아. 나중에 보고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말입니다. 내가 하려는 말이 반론의 여지가 없는 말이라도 듣는 상대방의 기분이 좋지 않으면 ‘씨알도 먹히지 않기 때문’이죠. 책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의 저자는 상대방의 기분에 대한 파악, 대화를 지배하는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장님, 말씀드릴 게 있는데 잠깐 찾아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