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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하고 싶은 일은 최선을 다해 끝을 보세요” 프리즘오브

"제가 어떤 것을 하고 싶다는 확신이 없었던 게 오히려 컸던 거 같아요. 생각은 마음먹은 대로 살고 싶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했죠. 사는 대로 마음먹는 편이었어요. 다만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는 온 힘을 다해 끝을 보려고 했던 거 같아요." 영화를 사랑했던 신문방송학도는 영화 리뷰 잡지의 공동대표가 됐다. 그의 나이 23살이었다. 우연히 스태프로 일하게 된 작은 영화 상영회에서 자신의 열정을 펼쳤던 것이 그…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살아가면서 몇 번의 썸을 타고 연애를 하게 될까. 우리 삶에서 사랑과 이별이라는 것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일부가 됐다. 실제로 취업포털 커리어가 20~40대 직장인 722명을 대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직장인의 평균 연애 횟수는 4.3회 인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4.3회의 연애를 하는 동안 지속적이지 못한 관계, 어렵기만 한 연애들도 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기 때문이다.…

“새로운 영·유아 교육 커리큘럼 만들고 싶어요”

영·유아 교육 스타트업 김성미 키돕 대표 컴퓨터공학도에서 영·유아 교육전문가로 “나만의 콘텐츠 무장해야 성공할 수 있어” 처음부터 ‘배수의 진 친다’ 생각하면 지쳐 창업 초기 실패에 대비한 ‘플랜B’ 마련해야 “교육은 모두가 관심을 두는 주제라 성공 가능성이 클 거로 생각하고 스타트업을 시작했죠. 뻔하고 틀에 박힌 학습지 대신 아이들을 위한 참신하고 새로운 방식의 교육을 제공해보자 뭐 이런 취지에서요.”…

“스타트업 우리가 키워줄게”…’에잇퍼센트’ 육성한 ‘D.CAMP’

최근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업에 뛰어드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물론 민간 기관과 대학까지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국내 창업지원기관 중 유일하게 스타트업 팀을 육성하고 입주 공간과 투자까지 지원하는 곳이 있다. 바로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다. 김시완 디캠프 투자 팀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유기동물 아픔, 공감 이끌어 내고 싶어요”

유기동물입양플랫폼인 '포인 핸드'가 최근 1년 이내의 유기동물 현황을 조사한 결과 보호소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만 1만7091마리였다. 반면 안락사 한 동물은 2만1706마리로 보호 중인 유기동물보다 훨씬 많았다. 나날이 늘어 가는 유기동물로 보호소는 그야말로 하루하루 전쟁터다. 수용할 수 있는 보호소는 한정적인데 유기동물 개체 수는 늘다 보니 적정기준을 초과한 보호소가 대부분이다. 사태가 심각하지만 이를 해결해줄…

돈 내는 독서 모임 ‘트레바리’ 들어봤니?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에 들어갔다. 1년 만에 퇴사 후 대학 시절부터 해온 독서모임으로 창업에 도전했다. 돈 내는 독서모임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29)씨다.  그는 "팔리면 팔릴수록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트레바리는 한 달에 한 번 비슷한 독서 취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모임이다. 처음엔 주변 지인들 10명 남짓으로 시작한 트레바리는 3년…

“女농부 편견 딛고 농업 유튜버 될래요”

https://www.youtube.com/watch?v=c3aInRhhT10 “농부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한국농수산대학에 진학했지만 여학생에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어요. 여학생이 한 과에 7명일 정도로 적은데다, 집안 빚을 떠안고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과연 농업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편견에 회의감까지 들었죠” 전북 김제시에서 고구마 농장을 운영하는 강보람(25)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강보람 고구마’ 브랜드를…

“쉽지 않은 창업, 반려견으로 영감 얻어”

"틀에 박힌 직장생활보다 제 사업을 하고 싶었어요. 마침 키우던 반려견이 아파 세상에서 떠나보내야 했던 슬픈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얻었죠. 이제는 제가 하는 일이 반려인구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하는 새로운 목표도 찾았습니다." 대학 시절 인턴을 하던 중 직장생활이 자신과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이시형(28)씨. 한국 특유의 조직문화도 맞지 않았고 고생스럽게 돈을 벌어도 제 집 마련을 하기 어려운 시대임을 깨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