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철학

‘죽음 통해 삶을 본다’..영정사진 찍는 2030

영정사진을 찍는 2030들이 늘고 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스무살부터 30대 후반까지 한창 치열하게 앞만보고 달릴 그들이 죽음 앞둔 이들에게나 걸맞아 보이는 영정사진을 찍는 것이다. 얼마 전 예능 프로그램인 ‘요즘 애들’에서 20대 랩퍼 김하온도 영정사진 찍기에 도전했다. 이 때 남긴 그의 유서는 다른 젊은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나 이제 왔던 것처럼 돌아가며 발걸음엔 망설임이 없다. 다음 생엔 울창한…

사연을 넘기다…휴가지에서 머리로 쏟아지는 질문

쉬려고 가는 해변, 그 해변에 도착하기까지도 수많은 질문들로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오후를 더 잘 보내겠다는 일념, 성공적인 오후를 보냈다는 성취감을 만끽하기 위해서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서도 근심걱정, 망설임, 질문 폭탄이 우리 머리 위로 떨어집니다 이런 질문들을 피할 수 없을까요? 책 '휴가지에서 읽는 철학책'에서는 인생에서 길을 찾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창조해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