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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밑줄 쫙!] 꺾일 듯 꺾이지 않는 코로나…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수도권 거리두기 목요일부터 1.5단계 격상 정부가 19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50년 후엔 타노스 없이도 대한민국 인구가 반 토막 날 거라고?

마블 영화 어벤져스에서 손가락 한 번 튕겨 전 우주 인구의 반을 날려버린 타노스를 기억하는가? 물론 현실에는 타노스가 없다. 하지만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 자료는 저출산의 여파로 대한민국 인구가 점차 줄어 50년 후에는 타노스가 날려버린 우주처럼 반 토막이 날 수 있다고 우려된다. 타노스와 발렌타인…‘문제는 인구’ 어벤져스 시리즈를 한 편이라도 본 사람들은 타노스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결혼 언제?”…면접장의 불편한 질문들

女 취준생 “면접 때 결혼할 거냐 질문 불쾌해” 전문가 “공적 시스템으로 출산·양육 해결해야” 취업준비생 이모(27)씨는 모 화학회사 면접 후 분한 마음에 그만 울음을 터뜨렸다. 면접관들은 이씨에게 “집안일은 해봤느냐”는 질문부터 “남자친구는 있느냐”,“결혼할 생각이 있느냐. 결혼할 거면 언제 할 거냐”는 질문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면접관의 질문에 이씨는 불쾌함을 내색하지 않고 질문 하나하나에…

미혼모 범법자로 내모는 한국…여성만 고통받아

사문화한 ‘낙태 금지법’…영유아 유기·사망 매년 늘고 있어 65년간 안바뀐 낙태법 실효성 논란…여성과 의사만 처벌해 아기들이 세상의 빛을 제대로 보기도 전에 목숨을 잃고 버려지는 이른바 영유아 유기 살해 사건이 늘고 있다. 범죄자로 모는 낙태법 때문에 병원에서 제대로 된 인공유산(낙태) 수술을 받을 수 없다. 부모나 남자친구는 물론 사회적으로 경멸하고 손가락질 받는 게 무서워 화장실 등에서 아이를…

여성 권리 ‘뒷전’ 낙태법…배우자, 책임·처벌도 없어

“어떤 선택도 할 수 없도록 옭아매…여성 떠나 인권박탈하는 것” 낙태 선택 여성 ‘낙태후증후군’ 시달려…“낙태란 단어도 편향적” 지난 8월 보건복지부가 낙태수술을 ‘비도덕적 의료 행위’로 규정해 이를 시행한 의사에게 자격정지 처분을 내리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두고 정부가 여성의 선택권을 박탈한다는 비판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정부의 주장과 달리 여성은 자신의 아기를 포기했다는…

20대, 엄마가 되길 꺼려하는 이유

스물 다섯. 4년제 대학교로 따지면 이제 막 취업할 나이다. 인천에 사는 이연희(25)씨는 스물 다섯의 청춘이다. 그리고 첫 돌을 막 지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도 하다.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결혼 했어요. 다들 최소 20대 후반에 해야 한다는 결혼을 저는 20대 초중반에 했죠. 그런데 '엄마'가 돼보니 알 것 같아요. 왜 20대가 부모가 되는 것을 최대한 늦게 혹은 안 하려고 하는지."…

[애인 도망가는 맞춤법]그만 좀 낳아라

신조어가 넘쳐나는 지금 "맞춤법이 뭐 그리 중요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알바몬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대생 10명 중 9명은 맞춤법을 틀리는 남성에게 실망한다고 했다. 남성 역시 10명 중 8명은 맞춤법을 틀리는 여성에 대한 호감이 줄어든다고 답했다. 취업을 준비하는 20대라면 맞춤법은 더 중요하다. 기본적인 맞춤법이 틀린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좋은 시선으로 바라볼리가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