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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데이트 장소 걱정하지마!

안 가면 후회하는 수도권 가을 축제. 망설이지 마, 함께 가자 밥먹고 카페가고 영화보고 언제까지 이 코스만 다닐래? 이제 날도 선선해졌으니 밖에서 걷는 데이트는 어떨까? 매번 고민만 하는 여러분을 위해 스냅타임이 준비했다. 거리를 물들일 10월의 가을축제, 함께 떠나보자! ◇ ‘핑크빛 코스모스 목장을 만나다’ 안성 코스모스축제 가을을 대표하는…

친구라도 다 같은 친구 아니야… ‘개강친구’

친구면 다 친한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름은 친구이나 비즈니스 관계에 더 가까운 대학친구. 지금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격하게 공감할만한 상황. 여러분도 주변에 이런 개강친구가 있나요? 개강까지 D-2 전국의 대학생들이 두려워하는 바로 그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때쯤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개강친구' 개강친구란 평소에 서로 연락하지 않다가 개강시즌만 되면 다시 급하게 친해지는 사이를…

[촬영후기]이태원에서 한복 입고 외국인 친구 사귀어 봤다!(영상)

유종대왕과 공사또의 대결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륵주륵 나는 무더운 여름날, 촬영을 위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이태원에 갔다. 통풍도 잘 되지 않는 한복을 입고 이태원 여기저기를 돌아다닐 생각을 하니 눈앞이 깜깜했지만, 지난번 '홍대 흑당 버블티' 승부에서 고배를 마셨기에 투지를 불살랐다. 오늘 미션은! 바로 이태원에서 외국인 친구 사귀기! 하지만 그렇게 쉽게 친구만 사귄다고 끝나는 미션은 아니다. 노래방에서…

7만원 갚으라니깐 “사람잃고 싶냐”…’돈이 아니라 인간성 문제’

"돈은 빌려줄 수 있어... 안 돌려준다면 이건 인간성의 문제" 지난 27일 이데일리에서는 "7만 원 갚으라니깐 사람 잃고 싶냐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이 기사에는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친구 사이의 돈 문제는 항상 논란이 많은 문제였던 터라 네티즌의 반응이 다양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액수가 크고 작고 문제가 아니라 서로 간의 신뢰의 문제다"라며 "7만…

7만원 갚으라니깐 사람잃고 싶냐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겨우 7만 원 안 갚았는데... 사람 잃고 싶냐는 친구" 지난 14일 한 사이트에는 "7만 원 갚으라니까 안 갚는 친구... 고민입니다"라는 글이 14만 여명이 조회한 인기글로 올라왔다. 글쓴이는 "친구에게 7만 원을 빌려주고 못 받았다"며 "줄라고 하니까 친구가 사정을 호소하며 치사하게 왜 그러냐"고 했다고 한다. 사연은 이렇다. 방세가 부족한 친구에게 7만 원을 빌려줬는데 한  달이 지나도 안갚아 달라고…

“일회성 만남 예전이랑 달라요”

성관계 요구 ‘원나잇 스탠드’에서 벗어나취미 공유 등 다양한 목적 가진 만남 늘어SNS부작용 있지만 사람 만나기 순기능도 “저랑 치킨 시켜먹으실 분” “오늘 헌술(헌팅술집) 놀러 가실 분” 모 대학 커뮤니티에 올라온 일행을 구하는 글이다. 최근 대학생들 사이에선 목적지향적이며 단발적인 ‘일회성 만남’을 구하는 글이 유행이다. 대부분 혼자 먹기에 부담스러운 음식 혹은 배달 조건상 1인분 배달이 어려운 지역, 헌팅 술집…

시도 때도 없는 카톡…’안읽씹’ 사라지지 않는 ‘1’

"인스타는 하면서 카톡은 대체 왜 안봐" 대학생 장혜빈(22)씨는 진동하는 휴대전화를 힐끗 쳐다보곤 그대로 뒤집어 놨다. 수많은 메세지에 답장을 하기 귀찮아 안읽씹(메세지를 확인하지 않고 무시하는 것)을 한 것이다. 시시콜콜한 얘기에 일일이 답장하고 싶지 않았다. 이런 장씨의 태도가 불만인 친구들은 한마디씩 했다. 장씨는 메신저 하나로 인간관계 능력을 평가 받는 게 의아했다. 의미 없는 말에 답장을…

꼴도 보기 싫은 너, 내 SNS에서 나가줄래?

"우리 때는 이사 가거나 멀어지면 인연이 끊기는 게 태반이었어." 휴대폰이 없던 시대, 카톡이 없던 시대, 원치 않아도 영영 이별하게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 반면 인터넷, SNS가 발달한 지금의 20대는 원한다면 오래전 헤어진 인연도 찾을 수 있다. SNS를 통해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만 보면 지금의 20대는 인간관계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것만…

조금은 싸가지 없어도 괜찮아

"(이)윤호, 요즘 변했어. 예전엔 진짜 착했는데... 싸가지 없어졌어." 건너 건너 들은 얘기다. 이씨가 얼굴 좀 보자는 친구의 연락에 '피곤하다'고 거절했던 날, 친구가 다른 이에게 이씨의 험담을 했다는 내용이었다. 이씨는 친구가 왜 자신을 험담했는지 이해했다. 과거엔 부탁하면 뭐든 들어줬던 이씨가 최근 들어 '거절'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거절할 줄 몰랐던 그 남자 본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