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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카페인 폭탄 콜드브루, 잠 깨려다 건강도 깨뜨린다

현대인에게 커피는 필수품이 됐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콜드브루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냅타임이 콜드브루와 아메리카노의 카페인 함유량을 찾아봤습니다. 관세청과 커피업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한국인은 연간 커피를 265억 잔 소비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를 1인당으로 계산하면 연간 512잔입니다. 하루에 1.5잔 정도를 마시는 셈입니다.…

경쟁사회 속 포기 못할 붕붕드링크…’졸음만 쫓을수 있다면…’

(사진='붕붕드링크' SNS 검색 결과) 취준생 김인호(가명)씨는 쏟아지는 잠을 쫓기위해 붕붕드링크를 자주 제조해 마신다. 처음에는 두 잔 정도 마셨더니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어지러웠지만 이제는 양 조정을 좀 더 강하게해야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험기간 필살기, 붕붕드링크 제조법’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넘쳐난다. 붕붕드링크는 커피, 이온음료, 에너지드링크, 비타민

[작심7일] 내 피는 수분이 아니라 ‘카페인’이 분명하다

커피에게 잠 대출...밀린 수면을 '상환' 예민으로 점철된 날들...괜히 했다는 후회 가득 작심7일 프로젝트 성공, 변화도 느껴 "너 일찍 죽고싶어?" 작년 여름, 내 커피 하루 섭취량을 듣고 질겁을 한 의대생 친구가 말했다. 만나는 내내 침 튀기는 조언을 듣고 언젠가는 꼭 줄여야겠다고 생각했다. 새해에는 어김없이 계획과 다짐의 연속 아니겠나. 신년도 됐겠다 이 찰나에 커피를 끊어보기로 했다.…

‘커피 담배 술’에 빠져 있는 20대

21세기는 경쟁사회다. 청춘들도 남들보다 치열하게 살다 보니 골머리 쌓는 건 기본이거니와 스트레스에 밤잠을 설친다. 잠깐이나마 조여 오는 숨통을 틔워주는 해방구로 청춘들은 '카페인·니코틴·알코올'에 의지하며 불안한 미래를 달랜다. 지난 5월에 열린 대교협·국회교육희망포럼 공동세미나에서 대학생 26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학생활에 적응한다는 응답자가 23.7%에 불과했다.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