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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욕구 솟구치는 말말말 TOP5(카드뉴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빚은 커녕 말 한마디로 퇴사를 결심하게 하는 말들이 있다. -우리의 소원은 퇴사자 -우리의 소원이 왜 퇴사자(퇴사한 사람)이냐고? 생각 없이 내뱉는 말들 때문이야! 뱉으면 다 말이니? 응? 퇴사욕구 솟구치게 하는 말말말 top 5 -top1 넌 왜 하는 것마다 그 모양이냐? 일 하기 싫어? 네...…

[퇴사가 희망이다]2030 “갑질 문화 지겨워…철밥통 안 하면 그만”

 '호모스펙타쿠스'(자격증·학점 등 스펙에 매달리는 취업준비생), '고시오패스'(고시생+사이코패스) 고용절벽 속 취업난을 겪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비유하며 생겨난 신조어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취업률 증가폭, 약 20년 만의 최다 실업자 행진을 겪고 있다. 문제는 이같은 고용 현실 속 어렵게 취업에 성공해도 얼마 지나지 않아 퇴사를 선택하는 등 회사에 등을…

[퇴사가 희망이다]10명 중 8명 퇴사 꿈꾼다…”일과 자신 모두 찾고 싶어”

중견기업 마케팅팀 대리 강민정(가명·29·여)씨는 이번 설 연휴까지만 일하고 3년 간 몸담은 회사를 그만두기로 했다. 졸업 전 이른 나이에 취업해 모두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취업난을 뚫고 졸업 직전 사원증을 목에 걸었다는 자부심은 1년도 채 가지 못했다. 낮은 연봉에 비해 업무강도가 높아 야근이 일쑤였다. 몸이 아파 잠시라도 멍하니 앉아 있으면 곧바로 상사들의 폭언이 날아왔고 열심히 프로젝트 시안을…

[퇴사가 희망이다]이럴 때 퇴사 충동…초년생 울리는 직장 말말말

2030 직장인들은 상사가 자신이 수행한 업무에 대한 피드백 없이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말을 할 때 퇴사의 충동을 느낀다고 했다. 퇴사를 준비 중인, 또는 결심한 2030 직장인들이 꼽은 '퇴사 욕구 솟구치게 하는 상사의 말' 5가지를 순위별로 모아봤다. ◇5위 : 이래서 여자애들은~ 성별이 '여성'이라는 이유를 들며 업무 및 성격에 대한 핀잔을 주는 말을 들었을 때 불쾌함을 느낀다는 직장인들이 많았다. 퇴사한 지…

[퇴사가 희망이다]5060 “조직 문화 변해야…청년들 무대뽀 취업도 문제”

 꽁꽁 얼어붙은 고용한파 속 어렵게 입사한 회사를 박차고 나오는 청년들을 바라보는 기성세대의 마음은 편치 않다. 이들 대부분은 자유분방하게 자라난 청년 세대와 맞지 않는 경직된 기업문화가 퇴사 현상을 낳고 있다는 점에는 동의했지만, '무조건 들어가자'는 마음에 진정한 고민 없이 취업전선에 뛰어드는 청년들도 마음가짐을 바꾸어야 한다고 입을…

[퇴사가 희망이다]”퇴사가 유일한 탈출구”…초년생 울리는 직장갑질

대기업에 다니는 회사원 김보라(가명·33·여)씨는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다. 퇴사를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상사의 갑질과 업무와 상관 없는 과도한 잡무 전가 때문이다. 하루는 사장이 팀장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행사에 김씨가 사장과 동행했던 적이 있다. 그날 행사에서 김씨는 무대 조명을 조절하는 리모콘이 고장났으니 대신 무대 뒤에 숨어 행사 진행 순서에 맞게 조명 스위치를 조절할 것을 지시 받았다. 8시간 동안 밥도, 물도…

직장인 5명 중 2명 “난 퇴준생”

일에 대한 낮은 만족도와 성취감 부족…이직 골든타임 경력 3년 차 꼽아 실제 직장 구조·문화 사이의 ‘갭’ 원인…‘역량·성향 고려’ 신중히 선택해야 최근 이직한 직장인 신모(31)씨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신씨에게 이직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결근이나 조퇴 한 번 없이 성실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30대에 들어서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아졌다. 신씨는 “30대에…

N포세대의눈물…②”사장 돈없다며 월급 안줘요”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성신여대 돈암O빵집 상습임금체불’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제과점 전직 직원이라고 밝힌 그는 이곳 제과점 대표의 상습적인 임금체불과 더불어 위생상태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사업주의 부당함을 폭로했다. 스냅타임은 지난 11일 서울 성신여대 돈암역 유명 제과점의 피해자 K모(30)씨를 만나 단독 인터뷰했다. K씨는 지난해 10월에 입사해 지난달 20일에 퇴사했다.…

알바가 곧 직업?…늘어나는 ‘프리터족’

서울 송파구의 한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박모(26)씨는 얼마 전까지 취업을 준비했다. 그가 다시 아르바이트를 택한 데에는 금전적인 이유가 가장 컸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와 같이 자유롭게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을 '프리터족'이라고 부른다. 프리터족은 프리(Free)와…

퇴사 선택한 20대에게…”잔소리 그만!”

바야흐로 ‘입퇴양난’의 시대다. 입사도 퇴사도 난리라는 뜻이다. 통계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말 기준 청년(15~29세) 실업률은 10.5%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3%포인트 상승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전국 312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신입사원 채용실태 조사’에서도 취업 관문을 뚫기가 어려웠음을 확인할 수 있다. 대졸 신입사원 취업 경쟁률은 평균 35.7대 1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