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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매실매실하다’ 뜻은?…우리가 몰랐던 순우리말7

◇ “걔는 진짜 너무 매실매실해?!” 우리가 몰랐던 과일, 채소 이름으로 된 달달한 순우리말 7 ◇ 이 놈의 세상.. 정신체리~! 한동안 과일이름에서 착안한 말장난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유행했었는데요. ◇ 말장난이 아닌 과일, 채소 이름으로 된 달~달한 순우리말이 있다는 사실! 그래서 스냅타임이 준비했습니다! 과일, 채소…

유튜버 ‘구도쉘리’가 던지는 메시지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시간이 없다고요. 시간이.”, “시간이 없어서 핵불닭볶음면 2봉지만 먹고 나갈게요.” 최근 유튜버 ‘구도쉘리’는 배우 고현정을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말투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말투와 더불어 그녀가 지닌 건강한 생각에 네티즌들이 열광하면서 구도쉘리는 또 한명의 유튜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네티즌들은 구도쉘리가 던지는 메시지들이 한국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고 큰 울림을…

[밑줄 쫙!] 품격 사라진 국회…막말하기 딱 좋은 날씨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엄격근엄진지)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재미있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보고 갈게요! 첫 번째/ 거 막말하기 딱 좋은 날씨네 오늘도 평화로운 여의도 마을. 앗! 야생의 막말논란이(가) 튀어나왔다! ▲ 이번엔 또 어떤 막말인가요? 지난 14일 ‘밑줄 쫙’에서 나경원…

학교 내 레깅스 착용 논란…’민망해 보기 불편’VS’개인의 자유’

지난 13일 모 대학 커뮤니티에 “딱 붙는 레깅스 학교에서 입는 게 좀 그래?”라는 글이 올라와 학생들 간 논쟁이 일어났다. 레깅스를 입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는 입장과 민망한 복장인 것은 사실이니 학교에서는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이 팽팽히 대립했다. 이와 같이 2030세대를 중심으로 ‘레깅스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대학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학생은 “긴 티로 (엉덩이 쪽을) 안 가린 채 입는 건 학교에서는…

“전남친이 저를 깨끗하게 잘 썼대요” 사연에 “당해도 싸다”?

“○○○ 남자친구시죠? 깨끗하게 잘 썼습니다.” 지난 7일 모 대학 ‘대신 전해 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한 여학생의 제보는 논란의 중심이 됐다. 자신의 전 남자친구 A가 현재 남자친구 B에게 보낸 메시지를 올리며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수 없느냐는 글을 올렸다. 전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 내용이 “○○○ 남자친구시죠? 깨끗하게 잘 썼습니다”였기 때문이다. 그 후 문자를 보낸 전 남자친구 A는 ‘환승 이별’을…

[카드뉴스]A형 간염, 혈액형과 관계있나?

◇“자기야! 나는 괜찮아요. 나는 B형이라서 A형 간염에 걸릴 일 없거든!” ◇최근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A형 간염이 빠르게 확산돼 포털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A형 간염 증상이나 예방법까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4월 29일 페이스북의 인기 페이지‘사연 읽어주는 여자’에는 사연 하나가…

대학생들 “SNS 하기 싫은데 막상 안 하면 소외감 느껴요”

“가끔 쉬는 날엔 집에서 연락 안 하고 쉬고 싶을 때가 있는데 연락을 안 하면 가족이나 친구, 연인이 걱정하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심지어 서운해하기도 하니까 싫어도 억지로 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에도 안 하고 싶어도 친구들이 다하니까 안 하면 소외되는 기분이 들어서 그냥 자기과시용으로 사용하는 거 같아요.” 대학생 김준희(가명. 25) 씨는 가끔은 SNS를 하고 싶지…

SNS로 결정되는 세상…내 평판은 ‘상대의 몫’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미러'는 미디어 기술의 어두운 면을 과감하고 적나라하게 그린 SF 작품이다. 스냅타임은 지난달 22일 블랙미러가 보여주고 있는 세상이 우리에게 얼마나 다가왔는지 살펴봤다. 웹캠 기술의 발전으로 사생활이 노출되고, AI 대화 기능으로 죽은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일은 이미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었다. 하지만 우리가 실감하고 있는 블랙미러의 세상은 또 다른 방향에서도 다가오고 있었다. 바로 인간의 삶…

인플루엔자보다 강한 영향력 ‘인플루언서’

싸이월드 시절에 유명인의 미니홈피를 들어가본 기억이 있는가. 좋아하는 배우나 연예인의 미니홈피 BGM을 듣고, 대문사진을 구경하는 건 꽤 흥미 있는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과 ‘친구’를 맺는 건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에 그들이 보여주고 싶은 만큼의 삶만 구경하고 동경하는 게 일반인에게 허락된 전부였다. 시대가 변하면서 SNS 풍경도 바뀌었다. 이제 사람들은 연예인뿐 아니라 SNS에서 ‘핫한’ 사람, ‘셀럽’들의 일상을…

[김보영의 키워드] 뉴질랜드 테러와 SNS, 그리고 트럼피즘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로 한 주 간 수많은 정보들이 홍수처럼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아울러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반영한 시사 용어와 신조어들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죠. 스냅타임에서 한 주를 강타한 사건과 사고, 이슈들을 집약한 키워드와 신조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하나의 키워드를 한 주 간 발생한 이슈들과 엮어 소개 합니다. '메르켈리즘이 지고 트럼피즘이 뜨다.' 지난해 10월…

“자신을 위한 시간, 아까워하지 마세요” 여행에 미치다

여행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페이스북 ‘여행에 미치다’는 약 190만 명의 사람들이 팔로우를 하고 있다. 무역 관련 자격증 공부를 하던 대학생 조준기(여행에 미치다 대표) 씨는 자격증 공부를 하다말고 3시간 만에 ‘여행에 미치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다. 단연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든 후 6개월간 아무도 반응이 없었다. 그나마 지인의 힘을 빌려 카카오톡에 저장된 친구 330명에게 페이지를 알렸지만…

[작심7일]SNS 끊기…해방감보다 소외감이 더 컸다

얼마 전 KT 아현지사 화재로 신촌에서 고생한 적이 있다. 순식간에 디지털세상 속 원시인이 돼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었달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없이 내가 얼마나 무능력한 사람인가를 몸소 체험했다. 새해도 왔으니 극복 좀 해보자는 마음으로 SNS 끊기에 도전했다.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하기 전까지 수많은 걱정이 뇌리를 스쳤으나 막상 삭제하고나니 친하지 않은 지인들, 회사 업무 단체카톡방 등 관계의 늪에서…

스냅타임 SNS 팔로우 이벤트에 참여하세요!(영상)

 스냅타임이 이달 31일까지 페이스북 팔로우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냅타임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20대의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느낌이다”라며 “딱딱한 기성언론에서 탈피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다”는 평을 남기고 있다. 참여 방법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팔로우 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과 함께 친구 3명을 태그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경품으로…

“노브라 개인 자유라며?”…부정적 시선 ‘여전’

“다른 사람은 돼도 내 가족·여친은 안돼” 여성 몸에 대한 가부장적 시각 남아 있어 지난해 페미니스트로 알려진 배우 엠마 왓슨이 가슴 일부를 노출한 화보로 여성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그의 화보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은 “페미니스트가 여성인 자신의 가슴을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며 비판했다. 이에 엠마 왓슨은 “페미니즘은 자유, 해방, 평등을 뜻하는 것”이라며 “나의 가슴과 페미니즘이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꼴도 보기 싫은 너, 내 SNS에서 나가줄래?

"우리 때는 이사 가거나 멀어지면 인연이 끊기는 게 태반이었어." 휴대폰이 없던 시대, 카톡이 없던 시대, 원치 않아도 영영 이별하게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 반면 인터넷, SNS가 발달한 지금의 20대는 원한다면 오래전 헤어진 인연도 찾을 수 있다. SNS를 통해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만 보면 지금의 20대는 인간관계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것만…

지금은 이모지 시대

이게 대체 뭘까요? 책인데 글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문맹자도 읽을 수 있도록 세계공통어를 염두에 두고 쓴 책이라고 합니다. '이모지'입니다. (원어: 일본어 絵文字=emoji 영어로 수용되면서 '이모지'로 확산) 지난 2015년엔 옥스퍼드 사전이 이모지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