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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홍콩 정부, 그 마스크를 벗어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2주 후에 뵙겠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켜보자”고 까지 했건만…. 결렬된 스톡홀름 북미 실무협상. 책임 전가 폭탄 돌리기. ◆ 아! 저번에…

SNS 마켓의 이면… ‘사각지대’ 놓인 소비자들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2030세대들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이용이 활발해지면서 SNS 마켓이 새로운 쇼핑 플랫폼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에서 잘 알려진 플랫폼 내 마켓으로는 △네이버 블로그 △카페 △밴드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 있다. ‘마켓','마켓중' 해시태그만 검색해보아도 100만개가 넘는 검색 결과가 나올 정도.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SNS 마켓을 이용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최근…

이번 가을, 데이트 장소 걱정하지마!

안 가면 후회하는 수도권 가을 축제. 망설이지 마, 함께 가자 밥먹고 카페가고 영화보고 언제까지 이 코스만 다닐래? 이제 날도 선선해졌으니 밖에서 걷는 데이트는 어떨까? 매번 고민만 하는 여러분을 위해 스냅타임이 준비했다. 거리를 물들일 10월의 가을축제, 함께 떠나보자! ◇ ‘핑크빛 코스모스 목장을 만나다’ 안성 코스모스축제 가을을 대표하는…

초록 창 아니고 빨간 창! 요즘 애들의 유튜브 사용법

‘초록 창’에 검색을 하고 실시간검색순위에 반응하던 사람은 이제 옛 세대가 되었다.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 사이에 출생한 Z세대는 초록창이 아닌 ‘빨간 창’인 유튜브에 더 반응한다. 또한 요즘 10대는 어른 세대와는 다른 새로운 미디어 이용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까지 어른들에게는 익숙한 듯 멀게만 느껴지는 것들이지만 Z세대에게는 일상이 되었다. 요즘 10대는 어떤 미디어…

도박상담 군인들 1년새 3배로 증가..’군대 내 휴대폰 사용’ 논란

지난 4월부터 군 부대 내에서 모든 병사들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4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정식으로 휴대폰 사용이 허용된 것이다. 군사 기밀 유출 등 여러 가지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사회와 단절된 병사들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고, 근무 시간 이후 그들의 여가 생활을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요즘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인지 병사들의 군 생활도 확실히 과거보단 좋아지고…

‘인스타각’ 예쁜 카페들…비싸고 자리도 불편 ‘SNS세’ 논란

“요즘 핫하다는 카페 커피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싼 것 같아요. 유행하는 공사장 느낌의 카페들에 가면 위생 문제가 걱정되기도 하고요.” 최근 ‘인스타 감성 카페'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인스타 감성 카페란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올릴 만큼 예쁜 음료를 파는 카페를 일컫는 용어다. 이런 인스타용 카페들에 대해 음료는 예쁘지만 양이 적고 가격도 비싸며, 테이블도 불편하다는 지적이 많다.  여기에 비위생적 인테리어,…

[밑줄 쫙!]군용기 침범부터 올림픽 지도까지…‘눈치’ 쏙 빠진 일본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눈치코치 한국 방공식별구역(KADIZ)에 등장한 중국, 러시아 군용기! 온종일 떠들썩했죠. 이 중 러시아 군용기가 독도 인근을 지난 탓에 눈치 없는 어느 곳에서 항의도 했다는데요. ◆…

쫀득한 사이다 입담…트랜스젠더 언니가 들려주는 ‘썰썰썰~’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 방송인 하리수가 처음 대중 앞에 등장했을 때, 당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정도의 엄청난 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002년 12월 성전환 수술을 고백한 후 ‘트랜스젠더지만...몰라 볼 정도로 예쁘네?’ 라는 반응도 있었지만 역시 보수적인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는 트랜스젠더라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혐오감과 거부감을 느낀다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하리수가 커밍아웃을…

“나를 위한 비밀 계정 필수”…SNS 계정 늘리는 2030

“제 취미를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개인적으로만 보관하고 싶었어요. 이 취미에 관심 있는 사람들하고 대화도 하고 싶었고요. 그러다 보니 제 실명과 사진을 걸고 실제 아는 사람들과 함께 사용하는 계정보다는 다른 계정을 하나 더 쓰는 게 맘도 편하고 유용하더라고요” 최근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안전함, 취미 등 다양한 이유로 여러 SNS 애플리케이션에서 부계정을 만들어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서울대 VS 서강대 저작권 갈등… ‘잡대’, ‘유사대학’ 비하 발언까지

지난 19일 서울대 총학생회 페이지에는 '서강대학교 총학생회는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사과하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후에는 저작권 침해 행위 비판을 넘어 각 학교 학생 간 비하와 조롱까지 오가면서 서울대와 서강대 학생 사회 사이 갈등에 불이 붙었다. 또 서강대 총학생회가 저작권 침해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서강대 학생들의 공분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서울대 부총학생회장 김 씨는…

“모든 약속은 서울에서”…경기도 사는 대학생은 웁니다

“항상 너무 서울 위주로만 생각하잖아요. 저희는 서울로 약속을 정해서 가려면 한 시간 반 넘게 가야 할 때도 있는데 서울 사람들은 40분도 멀다고 하니까 조금 불편할 때도 있죠. 뭐 서울에 살지 않는 게 죄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긴 하죠.” 인천에 거주하는 대학생 박가람(가명·24) 씨는 서울에 사는 친구들과 약속을 정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박 씨는 서울 소재의 대학을 다니고 있어 친구들과의 약속도…

[밑줄 쫙!]한국 부양 인구비 2060년 최대…하나 더 들고 가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쿨 써머 쿨쿨 써머 써머 전기요금 누진제로 에어컨 켜기 부담됐던 여름, 기억하세요? 드디어 완화된답니다. 이제 시원한 여름으로! ◆ 전기요금 누진제? · “기름 한 방울 안 나는데...…

[카드뉴스]’매실매실하다’ 뜻은?…우리가 몰랐던 순우리말7

◇ “걔는 진짜 너무 매실매실해?!” 우리가 몰랐던 과일, 채소 이름으로 된 달달한 순우리말 7 ◇ 이 놈의 세상.. 정신체리~! 한동안 과일이름에서 착안한 말장난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유행했었는데요. ◇ 말장난이 아닌 과일, 채소 이름으로 된 달~달한 순우리말이 있다는 사실! 그래서 스냅타임이 준비했습니다! 과일, 채소…

유튜버 ‘구도쉘리’가 던지는 메시지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시간이 없다고요. 시간이.”, “시간이 없어서 핵불닭볶음면 2봉지만 먹고 나갈게요.” 최근 유튜버 ‘구도쉘리’는 배우 고현정을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말투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말투와 더불어 그녀가 지닌 건강한 생각에 네티즌들이 열광하면서 구도쉘리는 또 한명의 유튜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네티즌들은 구도쉘리가 던지는 메시지들이 한국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고 큰 울림을…

[밑줄 쫙!] 품격 사라진 국회…막말하기 딱 좋은 날씨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엄격근엄진지)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재미있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보고 갈게요! 첫 번째/ 거 막말하기 딱 좋은 날씨네 오늘도 평화로운 여의도 마을. 앗! 야생의 막말논란이(가) 튀어나왔다! ▲ 이번엔 또 어떤 막말인가요? 지난 14일 ‘밑줄 쫙’에서 나경원…

학교 내 레깅스 착용 논란…’민망해 보기 불편’VS’개인의 자유’

지난 13일 모 대학 커뮤니티에 “딱 붙는 레깅스 학교에서 입는 게 좀 그래?”라는 글이 올라와 학생들 간 논쟁이 일어났다. 레깅스를 입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는 입장과 민망한 복장인 것은 사실이니 학교에서는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이 팽팽히 대립했다. 이와 같이 2030세대를 중심으로 ‘레깅스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대학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학생은 “긴 티로 (엉덩이 쪽을) 안 가린 채 입는 건 학교에서는…

“전남친이 저를 깨끗하게 잘 썼대요” 사연에 “당해도 싸다”?

“○○○ 남자친구시죠? 깨끗하게 잘 썼습니다.” 지난 7일 모 대학 ‘대신 전해 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한 여학생의 제보는 논란의 중심이 됐다. 자신의 전 남자친구 A가 현재 남자친구 B에게 보낸 메시지를 올리며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수 없느냐는 글을 올렸다. 전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 내용이 “○○○ 남자친구시죠? 깨끗하게 잘 썼습니다”였기 때문이다. 그 후 문자를 보낸 전 남자친구 A는 ‘환승 이별’을…

[카드뉴스]A형 간염, 혈액형과 관계있나?

◇“자기야! 나는 괜찮아요. 나는 B형이라서 A형 간염에 걸릴 일 없거든!” ◇최근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A형 간염이 빠르게 확산돼 포털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A형 간염 증상이나 예방법까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4월 29일 페이스북의 인기 페이지‘사연 읽어주는 여자’에는 사연 하나가…

대학생들 “SNS 하기 싫은데 막상 안 하면 소외감 느껴요”

“가끔 쉬는 날엔 집에서 연락 안 하고 쉬고 싶을 때가 있는데 연락을 안 하면 가족이나 친구, 연인이 걱정하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심지어 서운해하기도 하니까 싫어도 억지로 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에도 안 하고 싶어도 친구들이 다하니까 안 하면 소외되는 기분이 들어서 그냥 자기과시용으로 사용하는 거 같아요.” 대학생 김준희(가명. 25) 씨는 가끔은 SNS를 하고 싶지…

SNS로 결정되는 세상…내 평판은 ‘상대의 몫’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미러'는 미디어 기술의 어두운 면을 과감하고 적나라하게 그린 SF 작품이다. 스냅타임은 지난달 22일 블랙미러가 보여주고 있는 세상이 우리에게 얼마나 다가왔는지 살펴봤다. 웹캠 기술의 발전으로 사생활이 노출되고, AI 대화 기능으로 죽은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일은 이미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었다. 하지만 우리가 실감하고 있는 블랙미러의 세상은 또 다른 방향에서도 다가오고 있었다. 바로 인간의 삶…

인플루엔자보다 강한 영향력 ‘인플루언서’

싸이월드 시절에 유명인의 미니홈피를 들어가본 기억이 있는가. 좋아하는 배우나 연예인의 미니홈피 BGM을 듣고, 대문사진을 구경하는 건 꽤 흥미 있는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과 ‘친구’를 맺는 건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에 그들이 보여주고 싶은 만큼의 삶만 구경하고 동경하는 게 일반인에게 허락된 전부였다. 시대가 변하면서 SNS 풍경도 바뀌었다. 이제 사람들은 연예인뿐 아니라 SNS에서 ‘핫한’ 사람, ‘셀럽’들의 일상을…

[김보영의 키워드] 뉴질랜드 테러와 SNS, 그리고 트럼피즘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로 한 주 간 수많은 정보들이 홍수처럼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아울러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반영한 시사 용어와 신조어들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죠. 스냅타임에서 한 주를 강타한 사건과 사고, 이슈들을 집약한 키워드와 신조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하나의 키워드를 한 주 간 발생한 이슈들과 엮어 소개 합니다. '메르켈리즘이 지고 트럼피즘이 뜨다.' 지난해 10월…

“자신을 위한 시간, 아까워하지 마세요” 여행에 미치다

여행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페이스북 ‘여행에 미치다’는 약 190만 명의 사람들이 팔로우를 하고 있다. 무역 관련 자격증 공부를 하던 대학생 조준기(여행에 미치다 대표) 씨는 자격증 공부를 하다말고 3시간 만에 ‘여행에 미치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다. 단연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든 후 6개월간 아무도 반응이 없었다. 그나마 지인의 힘을 빌려 카카오톡에 저장된 친구 330명에게 페이지를 알렸지만…

[작심7일]SNS 끊기…해방감보다 소외감이 더 컸다

얼마 전 KT 아현지사 화재로 신촌에서 고생한 적이 있다. 순식간에 디지털세상 속 원시인이 돼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었달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없이 내가 얼마나 무능력한 사람인가를 몸소 체험했다. 새해도 왔으니 극복 좀 해보자는 마음으로 SNS 끊기에 도전했다.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하기 전까지 수많은 걱정이 뇌리를 스쳤으나 막상 삭제하고나니 친하지 않은 지인들, 회사 업무 단체카톡방 등 관계의 늪에서…

스냅타임 SNS 팔로우 이벤트에 참여하세요!(영상)

 스냅타임이 이달 31일까지 페이스북 팔로우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냅타임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20대의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느낌이다”라며 “딱딱한 기성언론에서 탈피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다”는 평을 남기고 있다. 참여 방법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팔로우 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과 함께 친구 3명을 태그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경품으로…

“노브라 개인 자유라며?”…부정적 시선 ‘여전’

“다른 사람은 돼도 내 가족·여친은 안돼” 여성 몸에 대한 가부장적 시각 남아 있어 지난해 페미니스트로 알려진 배우 엠마 왓슨이 가슴 일부를 노출한 화보로 여성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그의 화보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은 “페미니스트가 여성인 자신의 가슴을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며 비판했다. 이에 엠마 왓슨은 “페미니즘은 자유, 해방, 평등을 뜻하는 것”이라며 “나의 가슴과 페미니즘이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꼴도 보기 싫은 너, 내 SNS에서 나가줄래?

"우리 때는 이사 가거나 멀어지면 인연이 끊기는 게 태반이었어." 휴대폰이 없던 시대, 카톡이 없던 시대, 원치 않아도 영영 이별하게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 반면 인터넷, SNS가 발달한 지금의 20대는 원한다면 오래전 헤어진 인연도 찾을 수 있다. SNS를 통해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만 보면 지금의 20대는 인간관계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것만…

지금은 이모지 시대

이게 대체 뭘까요? 책인데 글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문맹자도 읽을 수 있도록 세계공통어를 염두에 두고 쓴 책이라고 합니다. '이모지'입니다. (원어: 일본어 絵文字=emoji 영어로 수용되면서 '이모지'로 확산) 지난 2015년엔 옥스퍼드 사전이 이모지를 올해의 단어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