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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한 시간, 아까워하지 마세요” 여행에 미치다

여행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페이스북 ‘여행에 미치다’는 약 190만 명의 사람들이 팔로우를 하고 있다. 무역 관련 자격증 공부를 하던 대학생 조준기(여행에 미치다 대표) 씨는 자격증 공부를 하다말고 3시간 만에 ‘여행에 미치다’ 페이스북…

[작심7일]SNS 끊기…해방감보다 소외감이 더 컸다

얼마 전 KT 아현지사 화재로 신촌에서 고생한 적이 있다. 순식간에 디지털세상 속 원시인이 돼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었달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없이 내가 얼마나 무능력한 사람인가를 몸소 체험했다. 새해도 왔으니 극복 좀 해보자는 마음으로 SNS…

스냅타임 SNS 팔로우 이벤트에 참여하세요!(영상)

 스냅타임이 이달 31일까지 페이스북 팔로우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냅타임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20대의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느낌이다”라며 “딱딱한 기성언론에서 탈피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다”는 평을 남기고 있다. 참여…

“노브라 개인 자유라며?”…부정적 시선 ‘여전’

“다른 사람은 돼도 내 가족·여친은 안돼” 여성 몸에 대한 가부장적 시각 남아 있어 지난해 페미니스트로 알려진 배우 엠마 왓슨이 가슴 일부를 노출한 화보로 여성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그의 화보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은 “페미니스트가 여성인 자신의 가슴을…

솔찍남녀 : 연인간의 SNS…존중? vs 사랑확인절차?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의 보급 증가에 따라 다양한 사회관계 속에서 SNS가 중요시되고 있다. 연인 간의 SNS에서는 프라이버시 존중과 사랑확인절차라는 의견이 대립 중이다. 이에 대해 솔직하게 스냅타임이 얘기해 봤다.

꼴도 보기 싫은 너, 내 SNS에서 나가줄래?

"우리 때는 이사 가거나 멀어지면 인연이 끊기는 게 태반이었어." 휴대폰이 없던 시대, 카톡이 없던 시대, 원치 않아도 영영 이별하게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 반면 인터넷, SNS가 발달한 지금의 20대는 원한다면 오래전 헤어진 인연도 찾을 수 있다.…

지금은 이모지 시대

이게 대체 뭘까요? 책인데 글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문맹자도 읽을 수 있도록 세계공통어를 염두에 두고 쓴 책이라고 합니다. '이모지'입니다. (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