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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손배소 포기하면 경영자 ‘배임’ 처벌된다? [팩트체크]

  22일 대우조선해양 사내협력사협의회와 하청노조는 51일만에 노사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극적으로 타결된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조의 파업 협상에는 ‘손해배상 청구’ 면책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다. 파업의 시작점이던 임금 인상에 대해서는 사측과 노동자측 모두 크게 양보해 4.5%…

‘별점의 공포’..일방적인 해고로 내 몰리는 타다 기사들

“5.0 기준에 한 달 평균 별점이 4.8 미만이면 서비스 교육을, 3개월간 평균 4.8미만이면 해고한다고 통지하니 잠든 고객들 눈치 보느라 재채기도 참아야 했어요. 그런데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을 때 제가 어떤 잘못을 했는지 궁금해서 타다 회사 측에 요청했지만, 끝까지 알려줄 수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며, 제가 고객…

“밤새 운전해도 주간이랑 같은 시급?” 사각지대 놓인 타다 기사

“낮에 일해도 시급 1만 원, 밤에 일해도 시급 1만 원이면 너무하지 않나요? 교통비로 쓰라고 1만 원이나 2만 원씩 더 주긴 하지만 원래 근로기준법상으로는 50%를 더 줘야 하는 건데. 어떻게 법망을 피해 가는 건지 모르겠어요.” 타다(TADA)는 자동차 대여 업체인 쏘카의 자동차에 외부 업체의 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