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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채식주의자 10분 만에 읽기 가능할까?(영상)

스냅 타임의 첫 인문학 도전! 10분 만에 책 한 권 읽기, 첫 번째 이야기는 한강의 ‘채식주의자’입니다. 2007년 10월에 첫 출판이 되고, 2016년 한국인 최초로 맨부커 인터내셔널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맨부커상 수상 이후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꿈으로부터 시작된 영혜의 갑작스러운 채식주의와 그녀를 비정상으로 낙인시켜버리는 가족들과의 갈등을 보여주면서 “탄탄하고 정교하며 충격적인 작품으로, 독자들의…

‘오감만족’ 2019 서울국제도서전에 가다

가히 책의 축제라고 할 만하다. 직접 방문해본 2019 서울국제도서전(ISBF)은 그런 느낌이었다. 단순히 규모가 큰 것을 넘어서 책이란 매체의 다양한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요소가 무궁무진하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와 출판사를 직접 만나볼 수 있고, 책에 관심이 없던 사람은 책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곳. 시각뿐 아니라 청각, 촉각, 후각, 미각까지 모든 감각으로 책을 느끼고 흡수하고 있다.…

[환경의 날] 먹고 버린 쓰레기, 한강의 독이 되다

"분리수거 하기가 대통령 하기보다 더 어려워."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캔을 수거하는 임희상(가명·78) 씨는 분리수거가 잘 되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쓰레기를 모아두는 공간을 들여다보니 음식물과 플라스틱, 비닐 등이 모두 함께 버려져 있었다. '무심코 버린 쓰레기, 우리 한강은 몸살 나요'라는 현수막이 무색했다. 음식물 쓰레기통은 무용지물, 분리수거함은 예비용 스냅타임이 여의도 한강공원을…

벌써 얼었는데…기상청, 한강 공식 결빙 나흘 뒤 발표한 이유는?

한강대교 노량진 쪽 두 번째, 네 번째 교각 사이 얼어야 공식 결빙노량진쪽 유속이 빨라 이 부근이 얼어야 한강 얼었다고 볼 수 있어 한강 결빙이 공식적으로 관측된 31일 오전 관측 기준점이 되는 한강대교 인근이 얼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27일부터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졌다. 지난 28일부터 한강 상류는 얼기 시작했고 하얗게 얼어붙은 한강의 모습은

폭염탈출…무더위 탈출하러 한강 어때!

대한민국은 지금 폭염과의 전쟁을 선포한 상태다. 기상청에 따르면 한동안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계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청춘들은 폭염 따위 '개나 줘버리라'는 듯 과감히 힐링을 찾아 떠난다.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도심 속 바캉스를 즐기기 위해 '한강'으로 모여들고 있다. 한강하면 캠핑 아이겠니? 서울시는 매년 한강에서 캠핑장을 운영한다. 올해 7월 13일 금요일부터 8월…

한강 수상택시 사라졌나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 르네상스 계획’의 일환으로 야심차게 출발한 한강 수상택시. 근데 어느 순간부터 한강에서 택시를 본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과연 한강 수상택시는 아직도 운행 중일까요? 서래나루 사이트에서 확인한 결과 현재 운행 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생각과 같이 실제로 운행되지 않았던 시기도 있었는데요. 하루 약 2만 명의 이용객을 예상했던 것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