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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매실매실하다’ 뜻은?…우리가 몰랐던 순우리말7

◇ “걔는 진짜 너무 매실매실해?!” 우리가 몰랐던 과일, 채소 이름으로 된 달달한 순우리말 7 ◇ 이 놈의 세상.. 정신체리~! 한동안 과일이름에서 착안한 말장난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유행했었는데요. ◇ 말장난이 아닌 과일, 채소 이름으로 된 달~달한 순우리말이 있다는 사실! 그래서 스냅타임이 준비했습니다! 과일, 채소…

유튜버 ‘구도쉘리’가 던지는 메시지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시간이 없다고요. 시간이.”, “시간이 없어서 핵불닭볶음면 2봉지만 먹고 나갈게요.” 최근 유튜버 ‘구도쉘리’는 배우 고현정을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말투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말투와 더불어 그녀가 지닌 건강한 생각에 네티즌들이 열광하면서 구도쉘리는 또 한명의 유튜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네티즌들은 구도쉘리가 던지는 메시지들이 한국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고 큰 울림을…

학교 내 레깅스 착용 논란…’민망해 보기 불편’VS’개인의 자유’

지난 13일 모 대학 커뮤니티에 “딱 붙는 레깅스 학교에서 입는 게 좀 그래?”라는 글이 올라와 학생들 간 논쟁이 일어났다. 레깅스를 입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는 입장과 민망한 복장인 것은 사실이니 학교에서는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이 팽팽히 대립했다. 이와 같이 2030세대를 중심으로 ‘레깅스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대학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학생은 “긴 티로 (엉덩이 쪽을) 안 가린 채 입는 건 학교에서는…

[카드뉴스]북한의 언론자유지수는 몇 위일까?

◇북한의 언론자유지수는 몇 위일까? 세계언론 자유의 날 26주년 ◇5월 3일은 '세계 언론 자유의 날'입니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은 많은 저널리스트들이 진실을 밝히는 와중에 생명마저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해 국제연합총회가 지정한 날입니다. ◇지난해에도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정부에 의해 살해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유명인의 졸업식 축사. 미국만? 한국도 있다!

(사진=Breakers 유튜브 영상 캡처) “항상 갈망하라, 겸손하게 더 배워라."(스티브 잡스), "졸업생 여러분, 해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망했습니다.”(로버트 드 니로), “실패가 두려워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삶이라면 그 삶 자체가 실패입니다.”(조앤 K 롤링), “경험이 부족하다는 건, 당신의 자산이에요.”(나탈리 포트만) 인터넷을 하다 보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문구들. 바로 미국 대학의 졸업식…

“KTX가 민망하다고?”…‘고 유로’ 평가 ‘세계 2위’

고속철도 이용객 수...타 운송수단보다 많아 韓 KTX... 고 유로(Go Euro) 평가 '세계 2위' 지난 9일 강릉발 서울행 KTX(Korea Train eXpress) 열차 사고 현장을 찾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런 사고가 발생하는 실력으로 다른 나라 철도 사업을 수주하고 남북철도를 연결하겠다는 큰 꿈을 진행하기 민망하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최근 KTX 사고가 잇따라)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두…

“위안부 문제, 당시 소녀의 아픔에 더 관심을”

창작 뮤지컬 ‘컴포트 우먼’ 김현준 감독 3년만에 다시 오프브로드웨이 무대에 배우 오디션 전 세계에서 3000여명 몰려 “정치·사회적 관점 아닌 인간적 관점 접근” “아시아인 스토리 美시장에 맞게 제작할 것” “위안부 문제는 한국과 일본 간의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그 당시 유년기를 빼앗긴 소녀들의 이야기에요. 정치·사회적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당시 소녀들의 아픔에 대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욱일기논란…①일본·중국 청년 “잘 모른다” 반응은 달라

韓, 욱일기 역사적 배경 교육 통해 배워…부정적 시각 강해 日 “본적 드물고 관심 없어”…中 “전범기인줄 몰라 日각성”  이달 10~14일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에 일본이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자국 군함에 달겠다고 ‘몽니’를 부리면서 한국을 비롯한 주변국의 분노를 사고 있다. 국제관함식은 해군간 친선 교류와 군함의 발전상 등을 알릴 목적으로 주최국가 대표가 다른나라 함정의 사열을 받는…

한국에 트램이 다시 생긴다?

전 세계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트램이 국내에도 나타날 전망이다. 광역자치단체 5곳에서 총 16개의 트램을 추진 중이기 때문이다. 국내의 교통수단은 현재 버스와 지하철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대부분 계단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이 사용하기에 어렵다. 20대인 기자조차도 지하철 계단을 오르내리면 다리가 후들거리니 그럴 만도 하다. 그래서 나온 것이 저상버스정돈데 사실상…

한국식 최저임금제 전 세계에 없다?

지역·업종별 차등 없는 최저임금제 도입한 곳은 한국뿐? 최근 국회 상임위인 환경노동위원회가 시끌벅적했습니다. 바로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놓고 여야 의원들 간 합의점을 찾는 데 진통을 겪었기 때문이죠. 이 와중에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주장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용구 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지난 21일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2차 회의에서 “우리나라처럼 지역 및 직종에 관계없이 동일한 최저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