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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고생했어’…직장인 파고든 ‘케렌시아’

‘1인 해외여행상품’ 수요 5년전보다 42%증가 70만원 초고가 호텔 패키지·홈캠핑 등도 인기 직장인 박모(32)씨는 이번 연말에 큰 맘을 먹고 약 50만원의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받을 예정이다. 박씨는 “올 한해 회사에 일이 몰려 정말 바빴다”며 “1년 동안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자 투자”고 말했다. 직장인 김모(29)씨는 이달 초 부산의 한 호텔로 ‘호캉스’를 떠난다. 김씨는 “휴가를 써서…

한류 타고 ‘K 타투’ 훨훨…국내 현실은 ‘암울’

실력 인정받아 해외에서 공동작업 의뢰 러브콜 정교함과 재능을 갖춘 타투이스트 2만명 ‘시대’ “예술로 인정받았으면”…합법화로 체계적 관리 스냅타임은 지난달 21일 ‘시선바뀌는타투’ 기획시리즈를 연재하면서 한국의 타투 시장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우리 사회에서 타투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불편하다. 타투가 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지만 ‘불법’이라는…

외국서 더 ‘핫’ 한 한국인 베스트 6!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한국인이 있다고??! 애국심 뿜뿜~!!! 외국에서 더 핫한 한국인 6명을 뽑아봤다. 1. Dj 예지 애플 광고로 국내에서 입소문이 난 한국계 미국인 'DJ 예지' 그녀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일렉트로니카 DJ로, 영국 BBC에서 '2018 주목받는 신인' 에 뽑히기도 했다. 몽환적이고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최근엔 국내 팬들이 꽤…

바다 건너간 한국말…외국인도 ‘주모’라고 쓴다고?

주모(JUMO) 한국 사람이 외국에서 큰 성과를 내거나 크게 인정받을 때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은 흥에 차 '주모'를 찾는다. 2016년 손흥민이 경기에서 골을 넣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외국인도 주모를 찾아 화재가 됐다. 손흥민 뿐만 아니라 추신수, 류현진 등 한국 스포츠 선수들이 해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때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네티즌을 따라…

꼰대 사용설명서 – “휴가 편하게 써요”

#상사부터 선배까지 휴가 다 써야 내 차례 올해 9일의 여름휴가를 떠나는 김혜리(31·여)씨는 지금의 직장으로 옮긴 후에야 휴가다운 휴가를 떠난다. 이전 회사에서 김씨는 9일은커녕 법정 휴가도 제대로 못 썼다. 회사에 입사한 첫해 그는 "'휴가 편하게 쓰라'는 말을 듣고 휴가 결재를 받으려고 했다. 휴가신청서를 내밀자 상사의 얼굴은 변했다"고 회상했다. 휴가 떠나는 사람들(사진=이미지투데이) "일본…

유학생, 부럽니? ‘등골브레이커’의 슬픔

20대 중 해외 유학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데다 돌아와 취업할 때는 최고의 스펙 중 하나까지 쌓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유학생들은 국내 20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기도 한다. 그러나 유학생들도 나름의 고충이 크다. 부푼 꿈을 안고 유학을 시작했으나 고액의 학자금과 생활비로 부모님의 허리만 휘게 하는 불효자가 따로 없다. 가끔은 자신이 '0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 같아 혼란스러울…

한국식 최저임금제 전 세계에 없다?

지역·업종별 차등 없는 최저임금제 도입한 곳은 한국뿐? 최근 국회 상임위인 환경노동위원회가 시끌벅적했습니다. 바로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놓고 여야 의원들 간 합의점을 찾는 데 진통을 겪었기 때문이죠. 이 와중에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주장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용구 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지난 21일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2차 회의에서 “우리나라처럼 지역 및 직종에 관계없이 동일한 최저임금…

건설사는 다 딱딱하다? GS건설은 다르다!

건설회사에 대한 생각을 말해주세요! - 공사하고, 건물 짓는 일하는 곳. - 건설이면 힘쓰는 일이 많을 테니까 남자 직원들이 대다수일 것 같은데. - 아저씨 회사?(웃음) 딱딱한 분위기일 것 같아요. - 무겁고 칙칙할 것 같은데요 뭔가. 2030세대에게 건설사에 대한 이미지를 묻자 대부분 비슷한 반응이 나왔다. 건설사는 ‘딱딱’하고 무거울 것 같다는 게 공통적인 의견이었다. 스냅타임도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