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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엄마가 되길 꺼려하는 이유

스물 다섯. 4년제 대학교로 따지면 이제 막 취업할 나이다. 인천에 사는 이연희(25)씨는 스물 다섯의 청춘이다. 그리고 첫 돌을 막 지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도 하다.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결혼 했어요. 다들 최소 20대 후반에 해야 한다는…

“안 마주치면 안돼요?”…’언택트 문화’의 두 얼굴

음성통화는 사절 사회초년생 윤슬기(25)씨는 평소 음성통화를 두려워한다. 윤씨는 '콜포비아'(통화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 음식 배달 주문 전화도 두려운 탓에 전화를 걸기 전 '대본'을 작성하고 예행연습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 윤씨는 음성통화보다…

폭염에 지친 20대 “우리도 몸보신이 필요해”

말 그대로 대한민국은 전국이 찜통이다. 하루하루 섭씨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혈기왕성한 20대도 더위를 이기지 못한다. 중장년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보양식'이 20대에도 필요하다. 과거 복날이면 ‘보신탕’을 먹어줘야 한다는 꼰대들의…

“청년들 하고 싶은 거 다해!”

서울시는 청년들에게 독특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무중력지대’다. 무중력지대는 스펙, 취업, 승진 등 청년들을 짓누르는 사회의 중력으로부터 벗어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함께 모여 수다를 떨거나 토론을 해도 좋다. 어떤 활동이라도…

알바가 곧 직업?…늘어나는 ‘프리터족’

서울 송파구의 한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박모(26)씨는 얼마 전까지 취업을 준비했다. 그가 다시 아르바이트를 택한 데에는 금전적인 이유가 가장 컸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생활비를 감당할 수…

타인은 지옥이다…여럿이 사는 공간, 이것만은!

청년들은 돈을 아끼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일정 공간을 공유한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조사 결과에서 수도권에서 가족과 거주하지 않는 대학생 중 기숙사·고시원·하숙에 사는 비율은 52%에 달했다. 하지만 여러 명이 한 지붕 아래 사는 공동 주거가 늘면서 낯선 이의…

`티끌 모아 티끌` 시대…돈 쓰며 스트레스 푸는 20대

지금의 20대는 끊임없는 경쟁과 그로 인한 상실감, 인간관계 등 다양한 이유로부터 스트레스를 받는다. 트렌드모니터에 따르면 20대의 72.0%가 '평소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편'이라고 응답했다. 쉽게 말해 지금은 티끌 모아 티끌인 시대다. 청년들 사이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이 정도가 적다고요?”

"주 52시간이면 충분히 일한 거 아닌가요. 얼마나 더 해야 만족하는 건가요." 야근과 밤샘 근무가 당연했던 5060세대는 이런 20대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 회사가 성장하고 나라가 발전해야 하는 데 개인의 이기심만 채우는 행동이라고 치부한다. 때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