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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설 연휴’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 타입별 추천 설 연휴

▷ 이불 밖은 위험해 형 ‘B tv-무비 어워드’ 마녀, 독전 등 1년간 영화 구매, 시청 내역 중 Best 영화 100여 편 설 연휴 기간 최대 60%까지 할인. ‘옥수수-슈퍼무비위크’ 완벽한 타인 등 설 연휴 기간 하루에 한편 인기 영화 무료. ▷ 수학여행 또 가자 형 ‘경주’ 2월 5일 양동마을 설날 당일 무료입장. 2월…

[작심7일]체중감량 대신 생리통이 사라졌어요

7일 간 탄수화물 없이 살아보니 한국음식 먹을 거 없어 허기짐 증가 몸무게 변화는 없지만 식욕 억제 효과 있는 듯  "너 헬스장 다닌다는 소리 말고 먹는 탄수화물 반만 끊어도 살 빠지겠다." 이 모든 건 기자의 친오빠가 습관처럼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말만 하지 말라며 날린 일침에서 비롯됐다. 365일 중 300일 이상 헬스장을 드나드는 우리집 자기관리남의 콧대를 꺾어주겠단…

[작심7일]SNS 끊기…해방감보다 소외감이 더 컸다

얼마 전 KT 아현지사 화재로 신촌에서 고생한 적이 있다. 순식간에 디지털세상 속 원시인이 돼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었달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없이 내가 얼마나 무능력한 사람인가를 몸소 체험했다. 새해도 왔으니 극복 좀 해보자는 마음으로 SNS 끊기에 도전했다.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하기 전까지 수많은 걱정이 뇌리를 스쳤으나 막상 삭제하고나니 친하지 않은 지인들, 회사 업무 단체카톡방 등 관계의 늪에서…

빠른 1월생 이력서에선 ‘개이득’?

인사담당자…'빠른년생' 이력서에서는 이득이긴 해 취업준비생에게 '나이'는 부담으로 작용… 채용의 마지노선도 여전히 존재 “나 빠른 년생이니까 아직 24살이다” 해가 지나 떡국 한 그릇에 나이도 한 살씩 더 먹었다. 반면 ‘반 오십’의 나이 25살이 되자 슬며시 한 살 내리는 친구가 있다. 중·고등학교 친구들은 어처구니없지만 사실상 인정할 수밖에 없다. 사회에 나가면 어차피 출생연도를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