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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밑줄 쫙!] 민주당 싫지만 통합당은 더 싫었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유권자, ‘정권심판’보다 ‘야당심판’ 선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에 지난 15일 치러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권심판이 아닌 야당심판' 결과가 나타났어요. 이 결과로 여당은…

“20대 여성 대표하겠다”…선거때 화제였던 ‘그때 그 사람들’

4·15 총선을 앞두고 여야 정당들은 20대의 젊은 표심을 잡겠다며 앞다투어 ‘청년 맞춤형 공약’을 내세웠다. 그러나 정작 청년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다. 20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평균 나이는 55.5세. 20대 총선 당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중 30세 미만 당선자는 1명도 없었다. 그나마 30세 미만 여성 중 국회의원 뱃지를 단 사람은 비례대표로 나온 김수민씨…

언택트 시대, 선거캠프서 맹활약하는 청년들

이틀 앞으로 다가온 21대 국회의원 선거. 이번 총선은 예년과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이 확산하면서 비대면 유세활동이 여느 선거때보다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온라인 커뮤니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비대면 활동에 익숙한 청년들이 선거캠프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것. 지난 9일 방문한 서울 구로(을)지역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용태 미래통합당 후보…

21대 총선에 ’90년대생이 온다’

"국회는 국민 전체를 대변하는 입법 활동을 하는 곳임에도 지금까지 국회의원의 다수는 기득권층의 중년들이었다. 더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청년도 국회에 입성해 우리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어야 한다." 지난 2018년 출간한 '90년생이 온다'는 20대인 1990년대생들이 한국 사회의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세대로 자리매김한 현상을 짚어 화제를 모았다. 오는 15일 실시하는 21대…

[밑줄 쫙!] 자가격리자, 참정권이냐 건강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선거권vs건강권...자가격리자의 투표권 행방은? 4·15 총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어요. 선거를 코 앞에 둔 상황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대한 투표 방법은 아직 해결되지…

[밑줄 쫙!] 자가격리자들 무단이탈↑… 손목 밴드 논의까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자가격리자들 잇단 이탈에 손목 밴드 논의까지 무단이탈하는 자가격리자들이 생겨나면서 서울시는 적발시 즉시 고발하겠다고 밝혔어요. 정부도 손목 밴드 도입을 고민 중이에요. ◆무단이탈하는 자가격리자들...…

[인터뷰] “선거법 개정으로 기득권 프리미엄 걷어내야”

“청년 국회의원의 숫자를 한 두 명 늘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평범한 청년들이 국회에서 마음껏 덤비고 자리를 뺏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오는 15일 실시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도 ‘청년’은 실종됐다. 4·15 총선에 지역구 출마 후보자로 최종 등록한 2030 후보의 비율은 6%에 불과하다. 청년의 기준을 만 45세 이하로 확장하더라도 지역구 출마 후보자 중 청년 후보는 12%에 그친다.…

[밑줄 쫙!] “놓치지 않을거에요”…21대 총선 선거운동 본격 개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막 오른 4.15 총선 공식선거운동 총선을 13일 남긴 2일부터 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어요. ‘갈팡질팡’ 표심을 둘러싸고 여야가 유세 각축전을 벌이는 한편,…

[밑줄 쫙!] 전직 대통령의 옥중 영향력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선거의 여왕 박근혜... 이번에는 옥중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보낸 친필 편지가 화제입니다.  4.15 총선이 다가오는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의 편지를 두고 정치권에서 엇갈린 의견이 나오고…

‘공정’보다 ‘공존’ 외친 청년단체…제안한 정책은 “글쎄”

청년들이 오는 4월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부자들의 세금을 늘려 소득격차를 줄이고 주거빈곤뿐만 아니라 노동법·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0 총선청년네트워크(이하 총선청년넷)'는 10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총선청년넷 출범식 및 정책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불평등한 사회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총선청년넷은 청년유니온,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민달팽이유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