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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굴이 가짜라고?”…디지털 세상 속 ‘부캐’ 만들기 열풍

'유산슬', '린다G', '김다비' 지난해 연예계를 강타한 ‘부캐’(부(副)캐릭터) 열풍이 여전히 뜨겁다. 최근에는 이 부캐 열풍이 현실을 넘어 디지털 공간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10대 사이에서는 ‘제페토’ 애플리케이션(앱)이 유행하고 있다. 제페토는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제트가 개발한 글로벌 증강현실(AR) 기반 3D(3차원) 아바타 앱이다. 사용자는 실제 얼굴을 바탕으로 아바타를 생성, 가상공간에서…

“죽은 사람도 살린다”…방송계에 부는 4차 산업혁명의 바람

4차 산업혁명의 바람이 방송계에도 불고 있다. 최근 AI(인공지능)‧VR(가상현실)‧AR(증강현실)를 활용한 TV 프로그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지난해 VR 기술을 활용한 MBC 스페셜 다큐 ‘너를 만났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로 작년에 큰 인기를 끌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올해 초 ‘너를 만났다 시즌2’도 방영했다. 올해 SBS의 신년 특집 예능 프로그램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은 최고 시청률 5.8%를…

[밑줄 쫙!]“예금주·은행명까지 읊었다”…AI ‘이루다’ 개발에 카톡 대화 사용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AI ‘이루다’가 개인정보 읊었다...피해 사례 속출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가 혐오 발언에 이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어요. AI 개발 및 서비스 과정에서 이용자들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는…

“진짜 사람이 아니라고?” 엔터계에 부는 ‘버추얼(Virtual)’ 바람

"아이 카리나와 저는 싱크로 연결되어 있어요. ‘또 다른 나’죠.” 지난달 28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이 공개한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 티저 영상에는 진짜 멤버인 '카리나'와 그의 아바타 ‘아이 카리나’가 등장한다. 가상의 캐릭터와 실제 사람이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은 이들이 마치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한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디지털…

AI면접 ‘~카더라’ 풍문에 취준생은 헷갈립니다

“인공지능(AI) 면접 이거 도대체 왜 하는 건가요?” 한 누리꾼이 유명 취업 커뮤니티 게시판에 작성한 글의 제목이다. “기업 입장에서만 편하지 응시자들은 AI면접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따로 알아봐야 하고 게임도 배워야 하고...또 유선 환경에서만 응시하라...이것 때문에 랜선 사고, 헤드셋 사고...” 이 글은 조회수 1000회을 훌쩍 넘기며 이에 공감한다는 댓글들이 줄을 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밑줄 쫙!] “야, 나두 협력할 수 있어!” SKT 사장, ‘AI 초협력’ 제안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 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급 인사 단행...검찰 내부 반발 거세 얼마 전 새 법무부장관으로 취임한 추미애 장관이 첫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실시했어요. 승진자10명을 포함해 검사장급 이상의 간부 32명을…

로봇 바리스타의 손맛은 어떤 맛? 늘 같은 향

10년 뒤 카페의 모습은 어떨까. 아마도 사람 대신 로봇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지 않을까. 이같은 미래 카페의 단편을 보는듯한 착각이 드는 곳이 있다. 바로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레귤러 라운지엑스’가 그 주인공. 내부는 여느 카페와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이곳은 특이하게도 로봇이 커피를 내린다. ‘바리스’라는 이름을 가진 이 로봇은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는 커피 전문 로봇이다. 실제로 카페 메뉴에는 바리스가…

넷플릭스 ‘블랙미러’가 보여준 세상…어디까지 왔을까?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블랙미러'는 미디어 기술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옴니버스 형식의 SF 드라마다. 영국의 풍자 코미디언 찰리 브루커가 제작했으며, 지난 2017년 12월에 시즌 4까지 공개됐다. SF 드라마지만 등장인물의 모습은 21세기에 사는 우리와 다를 바 없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에피소드는 이미 일어나고 있는 기술을 표현하고 있다. 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