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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델타 변이는 치사율이 낮아 위험하지 않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델타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치사율'에 대한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작성자 A씨는 "일반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사율이 1.9%인데 비해 델타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사율은 0.1%"라며 "델타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반 코로나 바이러스에 비해 19배 덜 치명적이다"고…

[밑줄 쫙!] 체온계에 비닐장갑까지… 역대 최고 사전투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코로나19에도 역대 최고치 달성한 사전투표율 코로나19의 유행으로 투표 방법까지 달라졌어요.…

[밑줄쫙]코로나19 위험성에 둔감한 청년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젊은 층의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실천해야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 중 20대는…

[밑줄 쫙!]‘절대 안 돼’ 얼굴 꽁꽁 가린 ‘박사’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텔레그램 핵심 인물 ‘박사’ 추정 조씨 구속 경찰이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촬영한 성착취 동영상을…

[밑줄 쫙!] WHO, 코로나19 펜데믹 뒷북선언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얼어붙은 채용시장 “취업·재취업 모두 힘들다” 대기업들이 상반기 신규채용을 축소할 예정입니다.…

[밑줄 쫙!] 구로구 소재 콜센터 집단감염 … 수도권 비상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구로구 소재 콜센터 집단감염에 수도권 코로나 확산 위험 하루 전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로…

[밑줄 쫙!] “여행가! 교역해!” 또 중국 두둔한 WHO 사무총장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사망자 늘어가는데…中 감싸기 논란 휩싸인 WHO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신종…

[밑줄 쫙!]노란 우산으로 물든 연대…홍콩 시위 확산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노란 우산으로 물든 연대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자, 노란…

[밑줄 쫙!] ‘게임중독=질병’ 논쟁…문체부 VS 복지부 대결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엄격근엄진지)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재미있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보고 갈게요! 첫 번째/문체부 VS 복지부 한 판 승부 가나요?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겠다는…

[밑줄 쫙!]이것은 질병인가 현상인가?…게임 중독의 정체는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엄격근엄진지)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재미있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보고 갈게요! 첫 번째/ 그래서 게임이 대체 뭔데 많은 사람이 즐기고 있는 게임. 지난 21일…

명절엔 ‘PC방’ 갈수 없나요?

지난 추석 대학생 권호준(23‧남)씨는 사촌 동생들을 데리고 PC방에 갔다. 명절날 잠시 얼굴을 보는 사이라 같이 게임을 하며 어색함도 풀고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다. 권씨는 사촌 동생과 게임이란 같은 취미가 있어 금방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 그런데 어른들의 입장은 달랐다. “가족이 다 모이는 자리에서까지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