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최신글 모음

청년 주거지원 정책에서 소외받는 취준생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취준생) 김모(29)씨는 원룸 보증금을 마련키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대출을 받았다. 월세와 취업 준비에 필요한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통장이 ‘텅장’…”추석연휴 때 알바나…

"추석 알바요? 돈만 벌 수 있다면야..."  직장인 박세원(가명·28세)씨는 이번 추석은 단기 아르바이트로 채울 계획이다.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을 찾아 뵙고 싶은 마음은 한쪽에 접어뒀다. 주머니…

[카드뉴스] 2020년 9월 28일 ‘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오해 받을 행동은 NO!!! 가까운 친구나 가족들과 사소한 말다툼을 벌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말다툼 끝에 당신의…

[밑줄 쫙!] 北김정은 “文과 남녘 동포에 미안한 마음”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어렵기만 한 홈트… “스트리밍 라이브로 함께 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피트니스센터의 이용이 어려워지고 있다. 대안으로 홈트레이닝(홈트)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코로나19로…

“오빠 믿지?” 피임만큼은 믿지 마세요

남자친구과 관계를 맺고 난 후 였어요. 배란기라 피임을 철저히 해야 하는 날이었는데, 무언가 흐르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싸한 느낌이 들어 확인해 보니 콘돔이 찢어져 있었어요. 피가 차게 식었죠. 다음 날…

“일본이었어 봐”…北 피격 공무원 사망에 대학생도 뿔났다

서해 북단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다가 북한에서 피격돼 사망한 해양수산부 산하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8급 공무원 A씨(47·남)의 소식에 20대도 분노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25일 연령별 ‘많이…

[밑줄 쫙!] 北 목숨보다 방역 우선? 월북 의사에도 사살 후 불태워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매일 기상시간 사진 찍어요”…습관 성형 인증하는 2030

취준생 이예린(26)씨는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화장실 세면대 사진을 찍는다. 아침 운동 후에는 종이에 날짜와 운동 내용을 적고 인증사진을 찍는다. 습관 만들기를 인증하기 위한 것. 이씨는 신종…

[카드뉴스] 2020년 9월 25일 ‘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25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불안해하지 말고… 어딘가 불안한 구석이 없지 않지만 일은 무리 없이 진행이 되고 있으니 안심해도 되는 날입니다. 혹시 하는…

[밑줄 쫙!]4차 추경 통과…통신비 2만원 선별지원 변경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뭘 X 하냐”…도넘는 폭언에 지쳐가는 학생회

“총학 라이브 켜라. 뭘 쳐 하고 있는지 좀 보게”, “ㅈㄱㄴ..아아 ㅈ같네 아님 제곧내임ㅋ” 최근 대학 익명 커뮤니티와 대나무숲, 교내게시판 등에 올라오는 글들이다. 학생들이 비난하는 대상은 같은…

2학기도 비대면인데…”등록금 감면 논의도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국 대부분의 대학들이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강의와 실시간 화상수업은 불편함이 커 학생들은 수업에 차질을 겪고…

[카드뉴스] 2020년 9월 24일 ‘오늘의 운세’

2020년 9월 24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쉿! 조용조용… 당신이 지켜야 하는 비밀이 많아지는 날입니다. 여러 사람이 당신에게 예민한 문제를 상의해오니 특히 입이…

[밑줄 쫙!]독감 백신 무료접종 연기…“유통 중 상온 노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뉴스·클래식·투자소식도 메일로 받아요”

김민지씨는 신문을 보지 않는다. 하지만 세상 돌아가는 소식은 쉽게 파악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아침에 눈을 떠 메일함을 확인하는 것. 귀여운 캐릭터가 최근 있었던 국내외 뉴스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