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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젊은 암환자 증가하는데…”젊으니까 괜찮다?”

20대 여성인 김모씨는 지난해 아랫배가 쿡쿡 쑤시는 듯한 통증이 수개월간 지속되자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병원에서는 “20대 초반이라 검사를 해도 별 이상이 없다고 나올 것”이라며 기본 진료만 권했다. 불안한 마음에 재차 정밀검진을 요구했지만 의사는 과도한 출혈 등을 물은 후 해당 사항이 없다며 소변…

”몸 관리도 자기개발“…자기개발로 건강 챙기는 MZ세대

”사회의 틀에 맞춰 나를 바꾸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집중해 성장하는 과정이 자기개발이라고 생각해요.“ 대학생 김민경(25·여)씨는 평소 건강 관리에 열심이다. 매일 아침 비타민C·D와 철분, 유산균 총 4개의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 김 씨는 작년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건강 관리의…

[밑줄 쫙!] 한국인은 다 잠재적 확진자? 전 세계는 지금 ‘코리아포비아’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文, 코로나19 강력대응 주문 정부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기존의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요즘 20대… 50대보다 더 챙긴다! 클린 이팅

황지민(가명)씨는 녹즙과 과채주스로 하루를 시작한다. 점심으로는 3대 필수 영양소가 고루 포함된 도시락을 먹고 저녁은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는 편이다. 건강관리를 시작한 장년층의 일상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건강을 위해 ‘클린 이팅’을 실천하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지민 씨는 여러 차례 가공된…

폭염에 지친 20대 “우리도 몸보신이 필요해”

말 그대로 대한민국은 전국이 찜통이다. 하루하루 섭씨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혈기왕성한 20대도 더위를 이기지 못한다. 중장년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보양식'이 20대에도 필요하다. 과거 복날이면 ‘보신탕’을 먹어줘야 한다는 꼰대들의 말은 옛말이다. 요즘 청춘들은 기존의 ‘보양식’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