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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채용

‘2021년도 랜선채용 이어진다’… 달라진 취업준비 풍속도

“화상 면접 스터디원 구합니다. 주 2회 화상회의 플랫폼을 사용해 비대면 면접 대비할 계획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연락 주세요” 올해 세계적으로 대유행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취업시장에 불러온 가장 큰 변화는 단연코 '화상면접'이다. 사람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게 코로나19 예방에 가장…

“사내 정치 없어요”…MZ세대 사로잡는 이색 채용공고

노동시장의 강력한 공급자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인재를 사로잡기 위한 기업들의 이색 채용공고가 취업준비생(취준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기존의 정형화된 채용공고 틀에서 탈피해 '재미'와 '개성'을 추구하는 MZ세대의 특성을 적극 반영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채용공고, MZ세대 특성…

늘어만 가는 구직기간과 부채에 신음하는 청년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어려워진 청년들이 빚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채용시장에 대한 전망도 비관적인 상황에서 취업 준비 기간만 길어지다보니 생계유지를 위해 빚만 쌓여가는 청년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코로나19로 구직…

청년층 ‘탈(脫)지방’ 가속화…코로나가 낳은 슬픈 자화상

대구에서 4년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권모(29·남)씨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나고 자란 지역을 떠나 수도권에서의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역에서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권씨는 “코로나19가 발발하기 전과 비교하면 채용공고가 50% 정도는 줄어든 것…

“바늘구멍도 막힐 지경”… 상시채용 확대에 취준생 한숨

“결국엔 경력 있는 중고 신입이 유리한 것 아닐까요”  이제 막 취업준비를 시작한 백모씨(27)는 최근 걱정이 많다. 하반기 공개채용(공채)만 바라보며 인·적성시험과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지만 최근 기업의 상시채용 확대 소식에 어떻게 취업준비를 해야할 지 갈피를 못잡고 있어서다. 백씨는 "만일을 대비해…

“여섯 번째 지원했는데 서류 탈락은 처음”

서울대 공대에 다니는 A씨(26,남)는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 공개채용(이하 공채)에 지원했으나 서류 전형에서 고배를 마셨다. 그는 “서류전형은 당연히 붙을 걸로 예상하고 삼성직무적성검사 GSAT(지사트)를 준비하고 있었다”며 “자만은 아니지만 어학점수와 학점 등 정량적인 스펙을 부족하지 않게 채워 둬 서류에서 떨어질…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준생 ‘멘붕’…공무원·사기업 채용전형 연기

지난 23일 예정이었던 부산교통공사 공개채용 필기시험을 준비 중이던 심다영(27·가명)씨는 필기시험 이틀을 앞둔 21일 저녁 필기시험 취소 통보 문자를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채용 일정이 연기되었다는 것. 안내문에는 응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강조했지만,…

[카드뉴스]코로나19에 꼬인 기업 공채일정…취준생 이중고

코로나 19가 우리나라를 휩쓸고 한 달이 지나면서 '코로나발 경기침체'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어요.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6일 한국 경게정상률을 기존 2.1%에서 1.9%로 하향 조정했는데요. 그만큼 코로나가 매섭게 번지고 있어요. 문재인 대통령도 18일 "비상경제시국"이라며 "국민안전"과 "민생경제" 두…